글 쓰려니까 생각나는 게학교 다닐 때 내가 누굴 뒷담 했다는 소문이 퍼져서 하루아침에 반에서 거의 은따를 당한 적이 있음. 난 정말 안 했는데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변명까지 하는 거짓말쟁이가 돼버린 거임. 더 힘들었던 건 내 그 소문의 출처가 내 절친ㅎ 그때 그 상실감이 몇 십 년이 지나도 생생함. 마치 그때처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날이 서있고 이미 걷잡을 수없이 진흙탕이 돼버린 이 상황에서 정말 말하기가 어려웠지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용기 내서 말함..
나는 jms 다니고 있음 그것도 정말 오래 열심히도 다녔음지금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하는 ㅈㅁㅅ 선생을 내가 직접 보고 겪은대로 말하겠음 우선 본론만 말하자면 지금 젤 화두되는 ㅅㅍㄹ을 비롯한 소문과 평가는 정말 말이 안됨;;;;애초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진짜루...
앞서 말한 것처럼 ㄹㅇ 열심히 다녔기 때문에 웬만한 행사나 예배 다 참여했었음그때마다 말씀이나 기도,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이 어마어마했음일단 말씀만해도 A4로 10장 넘어가는 건 기본임난 지금 이 글 몇 줄 적는 것도 하루 종일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고민고민해서 겨우 쓰는데 쌤은 그 긴 말씀을 매주 몇년간을 수기로;; 적어서 직접 전한단 말임걍 매주 논문 심사여.. 게다가 신앙 생활만 하냐고내,외부에서 쌤 만나고 싶다 그러면 다 만나줘야 해, 고민이나 문제 있으면 상담해줘야 해, 매일 몰려오는 편지나 질문에 답장해줘야 해... 하루 종일 걍 무물타임임좀 쉴 시간있나? 싶으면 나무 가지치기, 길 청소, 조경 작업 등등을 하고 있으심진심 쌤이 쉬는걸 못 봤음.. 아니 난 출근만 해도 암껏도 못하는데 쌤(나이 알자나)은 이거 다하면서 사람이 먼 힘이 있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 짓을 한다는거임..
그리고 그런 짓이 일어났다는ㅎ 그곳... 장소부터 잘못 골랐음...거기 가면 쌤이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 자랑, 깨달은거, 인생 고민 상담 같은 얘기를 해주는데 그게 또 겁나 유익함게다가 삘 받으면 '하나님한테 영광돌릴까?' 하면 서 다 같이 찬양부르고 ㄹㅇ 재밌단말임...암튼 거기 처음 간 사람이나 오래된 사람들이나 조금이라도 말씀 들어본다고 쌤 찾아다닌다곸ㅋㅋ거의 캠퍼스 유명 고양이 마냥 어디에 있는지, 지금 머하는지 사람들끼리 다 알고 관심 집중임나라도 부담스러워서 물도 제대로 못마셔.. 근데 그런 사람이 이런 크리티컬한 이슈를 만든다고요?? 가능하냐고...
하 진짜; 할말 더 많고..솔직히 이렇게 얘기해도 아무도 안 믿어줄거 앎... 억울한 일이 세상에 한두개냐...근데 점점 언론이나 내 주변 사람들까지 너무 선을 넘길래 이렇게라도 호소하는 거임ㅠㅠ진짜 뭔 말 같지도 않은 얘기로 걍 정신병자 집단 만들어 놨길래, 엥;; 이걸 믿는다고? 했는데 진짜 믿더라..실화냐..ㅎ
뇌는 논리와 정반대로 더 생생하고 구체적인 시나리오에 더 높은 확률을 매기는 오류를 범한다고 함넷플부터 시작해서 언론까지.. 누구 하나 죽이기 식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말이 쏟아지는게 말이 됨..? 진짜 오랫동안 준비해서 구체적인 판을 다 만들어 놓으면 누가 안 믿겠음.. 이제는 누가 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 하는 말에 너무 힘듦.. 전해들은 얘기가 아니라 내가 찐으로 본 그대로를 말했음.. 짦게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넹..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땡큐임..
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증명하는 게 제일 어려움..
마치 그때처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날이 서있고 이미 걷잡을 수없이 진흙탕이 돼버린 이 상황에서 정말 말하기가 어려웠지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용기 내서 말함..
나는 jms 다니고 있음 그것도 정말 오래 열심히도 다녔음지금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하는 ㅈㅁㅅ 선생을 내가 직접 보고 겪은대로 말하겠음
우선 본론만 말하자면 지금 젤 화두되는 ㅅㅍㄹ을 비롯한 소문과 평가는 정말 말이 안됨;;;;애초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진짜루...
앞서 말한 것처럼 ㄹㅇ 열심히 다녔기 때문에 웬만한 행사나 예배 다 참여했었음그때마다 말씀이나 기도,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이 어마어마했음일단 말씀만해도 A4로 10장 넘어가는 건 기본임난 지금 이 글 몇 줄 적는 것도 하루 종일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고민고민해서 겨우 쓰는데 쌤은 그 긴 말씀을 매주 몇년간을 수기로;; 적어서 직접 전한단 말임걍 매주 논문 심사여..
게다가 신앙 생활만 하냐고내,외부에서 쌤 만나고 싶다 그러면 다 만나줘야 해, 고민이나 문제 있으면 상담해줘야 해, 매일 몰려오는 편지나 질문에 답장해줘야 해... 하루 종일 걍 무물타임임좀 쉴 시간있나? 싶으면 나무 가지치기, 길 청소, 조경 작업 등등을 하고 있으심진심 쌤이 쉬는걸 못 봤음.. 아니 난 출근만 해도 암껏도 못하는데 쌤(나이 알자나)은 이거 다하면서 사람이 먼 힘이 있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 짓을 한다는거임..
그리고 그런 짓이 일어났다는ㅎ 그곳... 장소부터 잘못 골랐음...거기 가면 쌤이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 자랑, 깨달은거, 인생 고민 상담 같은 얘기를 해주는데 그게 또 겁나 유익함게다가 삘 받으면 '하나님한테 영광돌릴까?' 하면 서 다 같이 찬양부르고 ㄹㅇ 재밌단말임...암튼 거기 처음 간 사람이나 오래된 사람들이나 조금이라도 말씀 들어본다고 쌤 찾아다닌다곸ㅋㅋ거의 캠퍼스 유명 고양이 마냥 어디에 있는지, 지금 머하는지 사람들끼리 다 알고 관심 집중임나라도 부담스러워서 물도 제대로 못마셔.. 근데 그런 사람이 이런 크리티컬한 이슈를 만든다고요?? 가능하냐고...
하 진짜; 할말 더 많고..솔직히 이렇게 얘기해도 아무도 안 믿어줄거 앎... 억울한 일이 세상에 한두개냐...근데 점점 언론이나 내 주변 사람들까지 너무 선을 넘길래 이렇게라도 호소하는 거임ㅠㅠ진짜 뭔 말 같지도 않은 얘기로 걍 정신병자 집단 만들어 놨길래, 엥;; 이걸 믿는다고? 했는데 진짜 믿더라..실화냐..ㅎ
뇌는 논리와 정반대로 더 생생하고 구체적인 시나리오에 더 높은 확률을 매기는 오류를 범한다고 함넷플부터 시작해서 언론까지.. 누구 하나 죽이기 식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말이 쏟아지는게 말이 됨..? 진짜 오랫동안 준비해서 구체적인 판을 다 만들어 놓으면 누가 안 믿겠음..
이제는 누가 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 하는 말에 너무 힘듦.. 전해들은 얘기가 아니라 내가 찐으로 본 그대로를 말했음..
짦게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넹..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땡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