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모임을 갔는데.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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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오니까 갭차이가 큰거야.
앞에 있는 사람은 세발자전거를 열심히
패달을 밟는 느낌이고. 두분은 전기자전거나
전기킥보드로 너무 빨리가서 여운이 있는
느낌인데. 내가 앞사람 때문에 엄청나게
웃는거 참느라고 복부가 쥐어짜서 똥배가
없어지는 줄 알았다. 무엇보다 당사자는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엄청 심취해서 내가 웃어도 계속 풍풍수다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