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입안 발표 전에 당정의 충분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쓰니12023.03.19
조회23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정책 입안 발표 이전에 당정대간 충분한 논의와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당정대 '팀워크'를 강조했다. 당정대는 최근 근로시간 유연화 정책(주69시간 근로제)을 두고 엇박자를 내면서 당정 지지율 하락의 빌미를 내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5056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