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공유합니다.

2023.03.19
조회556
일단 유지어터가 가능한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근래에 들었어요. 막연하게 불안해하면서
불확실한 상태로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하면 안되고 내가 현재 상태가 보통이든
조금 높든 보통보다 괜찮더라도 내 마음
상태가 유지는 계속 될만큼 안정된
상태에서 해야 되는 이유가
그전에는 저는 풀리면 150% 먹고
담날 50%로 작심삼일 하다가 또
3일째는 150% 먹고 기복이 심한
내성이 생기면 아예 양 자체가 커져버려요.
일주일동안 정상식사 3일 하면
4일은 정상식사보다 오바된다거나
근데 유지어터가 되는게 우선인 이유가
장점이 크죠. 기복이 없고 자기 컨트롤이
충분히 되는 상태이니 여기서 조금씩 20%씩
양을 줄이고 활동량을 높이면 본인이 모르는
새에 열흘만 지나도 서서히 쌓여서 엄청
생각보다 눈바디로나 숫자로나 다 만족할
수가 있어요. 제가 가을에 56-겨울에 61-
61에서 2주정도 지나서 최근엔 59까지고
내려가서 마음에 안정과 여유를 두고
단체 취미생활로 운동쪽도 참여하고 하다보니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일단 마음안정과
유지어터가 가능할때 자기 하루 적정
식사량이랑 소화시킬수있는 활동량을
가늠하고서 거기서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을
통장저축처럼 하다보면 변할수있어요.
그리고 3끼 다 먹어도 부족하고 배고프면
급탄수화물인 삼대백색 종류인 면,빵,흰쌀 전에
우선 저칼로리 버섯볶음이라던지 마시는
종류 중에 포만감 느껴지는 우유나
과일도 배 같은걸로 달래주고
그래도 안될때 빵이나 밥을 조금 더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