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

야야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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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하얀 니트를 언니가 뺏어입고 세탁기에 그냥 돌려서 회색이 된거야 그래서 언니보고 드라이맡겨서 하얗게 다시 하라고 하고 3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안하고 이제서야 다시 빨래통에 나와있는거야 엄마아빠가 빨래 돌리라고 해서 세탁기에 옷 넣는데 내옷이 드라이 맡기라고 언니한테 말했는데 빨래통에 있으면 짜증이 나잖아 그래서 투덜거리면서 다른 빨래들은 빨래 돌리고 내 회색이 된 니트는 빼놨는데 엄마아빠가 내말듣더니 미친년,병신.. 등 욕을하면서 나 빗자루로 패고 목도 조르고 엄마도 나 패고 이게 말이돼?? 그래서 엄마한테 이해가 안된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3개월이 지났고 언제 또 드라이 맡기냐고 그냥 빨래 돌리라고 했으면 돌리지 하면서 엄청 화를 내서 진짜 속상한데 진짜 아직도 이해가 안가.. 내가 이거 앞부분을 설명하고 그래서 이 옷은 빼놓고 언니보고 드라이 맡기라고 말한다니깐 자꾸 화내고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