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일태기가 온 것 같습니다. 회사,, 위치도 너무 좋고요 (집에서 10~20분내 거리) 수당이나 이런건 주지는 않지만 간간히 보너스랑 상여금을 잘 챙겨줍니다. 회식도 먹고싶은걸로 가격 제한 없이 먹게 해주고요.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분들과 코드가 잘 맞고 일하는 방식도 잘 맞아서 적은 인원이지만 업무 효율도 좋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일태기가 온 것 같아요. 다 귀찮고 그러네요 ㅎㅎ.. ㅠㅠ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할까요
일태기 올때는 어떻게 극복할까요
회사,, 위치도 너무 좋고요 (집에서 10~20분내 거리) 수당이나 이런건 주지는 않지만 간간히 보너스랑 상여금을 잘 챙겨줍니다. 회식도 먹고싶은걸로 가격 제한 없이 먹게 해주고요.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분들과 코드가 잘 맞고 일하는 방식도 잘 맞아서 적은 인원이지만 업무 효율도 좋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일태기가 온 것 같아요. 다 귀찮고 그러네요 ㅎㅎ.. ㅠㅠ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