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오적'이 학폭 가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

ㅇㅇ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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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최혜정) :


벌 받으세요

용서받지 못할 거예요

권선징악 인과응보

인과응보를 믿습니다







 

 



김건우 (손명오) : 


두려워서 머뭇거리고 있다면

사과 하세요






 



박성훈 (전재준) :


친구들 괴롭히지 마세요






 

 



김히어라 (이사라) :


아마도 신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