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최혜정) :벌 받으세요용서받지 못할 거예요권선징악 인과응보인과응보를 믿습니다 김건우 (손명오) : 두려워서 머뭇거리고 있다면사과 하세요 박성훈 (전재준) :친구들 괴롭히지 마세요 김히어라 (이사라) :아마도 신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마음에 담기를 바랍니다 192
'동은오적'이 학폭 가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
차주영 (최혜정) :
벌 받으세요
용서받지 못할 거예요
권선징악 인과응보
인과응보를 믿습니다
김건우 (손명오) :
두려워서 머뭇거리고 있다면
사과 하세요
박성훈 (전재준) :
친구들 괴롭히지 마세요
김히어라 (이사라) :
아마도 신이 지켜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