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 xx중 1학년 상습 몰카범

꽃으로도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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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소재 학원 자습실에서 여고생을 대상으로 몰카를 찍던 중1남학생이 발각되어 핸드폰 확인을 하니 여학생 치맛속을 찍은 사진이 수십장 나오고 그 중 일부는 여학생의 얼굴까지 찍혔답니다.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은 정황도 있다고 하여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는 지금 멘붕 상태에요.
더 경악할건 이 남학생이 초등학생일때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전적이 있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가벼운 주의만 받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중1, 14세라는 나이도 충격적인데 초범이 아니라고 하니 도대체 이런일이 어떻게 일어날수 있는지.. 그런 어린 나이에 이런 범죄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아이의 부모는 도대체 어떤 인간들일지 해당 학원 원생의 학부모로서 ,인근 지역 여학생 학부모로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다행히 학원원장님의 처벌의사가 확고하여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다고는 하는데 촉법소년인 그 학생이 얼마나 합당한 처벌을 받을지는 회의적이네요.
공론화될수 있도록 화력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학생은 인근 ㅈㅅ중학교 1학년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