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수유 하다가.. 호르몬영향인가 갑자기 엄마생각나서.. 울 엄마 시골사람에 젊었을 때 부터 안해본일 없으시고 고생많이 해서 얼굴, 손 주름도 자글자글하셔ㅠ 법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처럼 순박하고 요즘 손자 태어났다고 일을 더하셔 장난감 용돈 챙겨줘야된다며 평생을 일만 하셨는데 일을 더해.. 병원가는 일도 잦아지고 참 그렇네 자식이 뭐라고ㅜ 그놈에 내리사랑,,752
친정엄마
갑자기 엄마생각나서..
울 엄마 시골사람에
젊었을 때 부터 안해본일 없으시고
고생많이 해서 얼굴, 손 주름도 자글자글하셔ㅠ
법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처럼 순박하고
요즘 손자 태어났다고 일을 더하셔
장난감 용돈 챙겨줘야된다며
평생을 일만 하셨는데 일을 더해..
병원가는 일도 잦아지고
참 그렇네 자식이 뭐라고ㅜ
그놈에 내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