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여과스톤도 사실 작품이지.jpg

GravityNgc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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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물에서는 반드시 유체역학적 설계가 필요한데,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500m마다 계속 이어나가지.


이렇게 거리가 멀어질수록 본 파이프의 크기를 줄이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의 파이프의 크기를 키우는거지.


처음에 설치된 여과스톤이 32인치라면 10번째 까지 모두 32인치라고 하고,


11번째부터 36인치~40인치로 직경을 키우는거야.


베르누이의 법칙에 따라 강 전체의 공유되는 유압이 동일하게 작동하는데,


같은 유압일때,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와 본 파이프와의 크기 차이에 따라 유속이 결정되지.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는 클수록, 본 파이프의 직경이 작을수록 유속이 빨라진다는거야.


그러닌깐 멀리있는곳은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를 키우고, 본 파이프의 크기를 줄여야하겠지.


쉽게 말하면 여과스톤 5km는 직경 3미터로 하고, 5km~10km 구간은 직경 2.5미터로 하고,


10km~15km구간은 직경 2미터로 하고 15km~20km 구간은 직경 1.5m로 하라는거지.


그리고 0km~5km에서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이 32인치, 


5km~10km는 여과스톤 파이프 직경이 36인치, 10km~15km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이 40인치,


15km~20km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이 44인치로 가고, 


20km 이상은 본 파이프 직경은 최소 1m는 되어야 하고, 


그런 경우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은 계속 넓혀서 균형을 맞춰야겠지


이런 유체역학적 설계를 하게 되면, 강 전체의 모래층에 물을 효과적으로 자연배수할수있게되는거지.


유체역학적 설계에 근거한 여과 스톤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지.


산소관을 만들어서, 산소탱크 파이프관과 결합하고, 산소관으로 나노 노줄 선을 연결해


파이프 안에 있는 모든 물에 용존산소량을 최대로 높이고, 나노 노줄을 꺼내고,


산소관을 닫고, 산소 탱크 파이프 벨브를 열면 순식간에 압력이 상승해서 역류 현상이 발생하는데,


한번에 다 방출하지 말고 천천히 전부 다 방출하고, 


그 이후에 영양염류의 산화 반응이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침전이 되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침전물을 꺼내서 제거하고, 산소관에서 공기 배출구를 통해서,


파이프 안에 있는 산소를 천천히 빼면서, 다시 모래여과를 거친 물이 여과스톤 파이프에 차게하는거지.


가득 차면 용존산소량 확인하는거지. 용존 산소량이 너무 높으면 너무 빠르게 공기를 뺀거야.


하루, 이틀, 삼일 시간 있다가 꺼냈는데, 용존산소량이 낮아지면 다시 나노 버블 산소 공급하고,


방류하고,3일 지나도 용존산소량이 풍부하면, 다음에는 5일동안 파이프의 공기를 꺼내지 않는거지.


오염 유입이 적으면 산소 소비량이 적어,


가뭄철에 이렇게 공기를 넣어주고 빼주고 하고, 


비가 잘올때는 산소관을 닫고, 산소탱크와 결합된 벨브 잠그고,


수력발전 파이프 벨브를 열면,


강 밑의 모래 전체를 여과한 물을 자연 배수하면서 수력발전도 같이 하는거지.


이 여과스톤 설치와 침전공법을 활용하면 하수처리장 100만~300만개정도의


천문학적인 규모의 수질 정화능력을 보유하게 되는거야.


사실상 한계가 없지. 


산화된 영양염류만 강 밑에서 침전해서 바다로 배출하면 그만이닌깐,


사실 이런 설계안도 감동을 줄수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