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ㅇㅇ2023.03.21
조회458

다른곳에서도 올리다가 판에서는

어떤 생각인지

너무 궁금해

이거 내가 잘못한건지

좀 봐주라






요즘 암만 생각해도 열받는 일이 있음


밤9시에 자기 남친이랑 있으니


나오라는 연락 받았거든


그래서 돌려서 거절했음


그리고 안씻은 상태고


지금 준비해도


늦은 시각이니


만날거면


걍 낼 저녁에


보자라고 했는데


근데 그년 남친이


너 나 좋아해?


남자로 생각해?


(이 새끼 21살 나 22살)


ㅈㄴ 반말질인거임


거기서 1차로 빡침


암튼 그런거 아니면


ㅃㄹ 쳐나오라길래


진짜 화나는거야


아무리 친하고


친구 남친이여도


ㅅㅂ 씻는게


예의 아님?


글구 반말 찍찍 까는게


ㅈㄴ 빡치고


이년은 만나자고


징징거리고


이거 아니여도 전에


이년 남친이랑 싸운일 있었는데


이 일로 세번 싸움


내가 헤드셋하고


게이밍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게 둘 다 아이돌 마이크처럼 되어 있어서


먹을거 먹을때


쩝쩝거리지 않아도


소리 개나는데


나보고 주둥이


좀 쳐 닫고 먹으라길래


안 그랬다고 화내서


그때 친구도 있어서


들었냐길래


걔는 못들었다는거야


맞네 아니네 ㅇㅈㄹ해서 걍 절연했다가


친구가 ㅈㄴ 강제로 중재해서 서먹하게 지냄


글구 이 말 다시는 안 꺼내기로 약속함


그러다가 어느날 야무지게 삼김 2개 ㅈ지고 있었는데


이때도 셋이서 있었음(현실에서)


근데 또 쩝쩝거리지 말라는거임


그래서 이때도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본인도 잘 모르겠다고 못들었다는거임


또 이거로 개 싸움 세번째는 너무 화나서 기억도 나질 않음


그놈은 나보고 이거 자기는 강박증 있다고


지 친구들도 이래서 ㅈㄴ 꼽주고 갈궈서


고치게 했다는거임


이 새끼 미친새끼 아님?


내가 이때 경험이 개 빡쳐서


내 모든 지인과 가족들 친인척들한테


그 자리에서 전화해서 물어봄 내가 쩝쩝거렸냐고


근데 난 안쩝쩝거린다는 판사에 정의의 망치질 땅땅 받고


암튼 그런다는데? 


이러니까 ㅈㄴ 날 한심한 새끼로 쳐다보면서 한숨 쉬는걸


보고 또 싸우려다가 참았음


암튼 그리고 그 여사친이랑 손절하기 전에 왁싱샵 가려고 비슷한 예악했는데


이년이 마지막 연락으로 나보고 취소하든가


시간을 바꾸라해서 바꿀거면


너가 바꾸고 취소할거면 너가 취소해라하고


꺼져라 니 남친처럼 병신됐네했는데


나보고 너도 너다 이러고


서로 차단 박음 중학생때부터


이어진 인연이 그년 남친때매 다 끊김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