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 사는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저희 고모가 중국집을 하셔서,휴학할동안 일이나 도와드리고 돈을 벌자 라는 마음에서 짜장면 배달을 했습니다. 저희 중국집이 아주대학교 근처에 있는데, 주로 원룸이나 아파트에서 자취하며 공부하는 대학생 분들이 많이 찾으십니다. 손님들도 각양 각색,,,,,,,,,,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아우 근데 요즘 들어 일 때려치우고 싶게 만드는 일이 많아서요// 짜장면 배달맨이 해칩니까?? 인식이 그렇게 박혀있나보죠? 겪은어이없는 일을 적어올리겠습니다.. 작년 더운 여름날.......... 탕수육 대자, 짬뽕2그릇, 짜장면 곱빼기 둘, 울면 1그릇..누군가 이렇게 시켜서 철가방 들고 엘레베이터도 없는 빌라4층까지 힘들게 올라가 벨을 눌렀습니다. 벨을 누르니 몇명의 여자분들이 포효 하시더군요... 아주대 다니면서 같이 자취생활하는거 같았습니다. 오크녀집단: "꺼아약 꺼아약!!!!" 나:"식사 왔습니다~" 오크녀집단 일원1: "야~니가 나가~ 잇힝><" 오크녀 집단 일원2 " 아 니가나가~~ 꺄악 띠로오~" 오크녀 집단 일원3: " 아 밖에 기다리잖아~" 전 흔이 있는 일이라 그냥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끼익~ 문이 반뼘쯤 열리고.......... 그 반뼘 사이로 슈렉이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창을 집어들고 가드를 올리고싶었지만, 일이 있기에, 쩔수 없이 철가방을 열며 꺼낼 준비를 했습니다. 빼꼼히 쳐다볼뿐, 문을 반뼘에서 더 안여는겁니다! 나 : "문 좀만 열어주시면 안에다가 놓아드릴게요" 하니까 오크녀 집단 전체: "허~업" 하며 놀라더군요.. 경계스러운 슈렉의 두터운 손에 의해 문이 조금 열리자, 현관 신발장으로 탕수육을 들고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진짜 오크중에 오크녀... 테트리스급수로 따지면 고수,마왕,신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오크녀들이 제가 들어가자 소스라 치게 놀라며 한 2미터를 뒤로 물러나더군요.. 입을 손으로 가리면서요.. "어맛~>.<" 이런 표정을 지으면서 말입니다.. 한 오크는요, 완소녀들만 하는 사과머리로 떡진 머리를 중화시켜보려하고 있었구요, 이여자 때문에 오늘 설거지는 편하겠다 싶은 오크녀는 쩔은 추리닝 밖으로 자신의 지방뭉치가 흘러 보인다는것도 몰르며 귀여운 표정 짖기 바빴구요, 아까 그 슈렉은 돈을 두터운 손가락 사이엔 움켜쥐고 바닥에 놓여지는 탕수육과 요리를 보기 바빴습니다. 돈을 받는 도중에 잠깐 손이 스쳤습니다 (으으우어어억 내손~) 돈을 받곤, 허겁지겁 잔돈을 내어드리곤 나왔습니다. 딱 보기에, 여자들이 사는 곳이라곤 믿을수 없을만큼 더럽고 우리 증조할머니방에서 나던 냄새가 풍겼습니다.. 나와서 문이 닫기는 찰나... 오크녀들의 파렴치한 말들이 제 달팽이 관을 뜨겁게 햇씁니다.. 오크녀집단 일원1:" 야~ 문을 그렇게 벌컥 벌컥 열어주면 어떡하냐?? 배달하는 애들이 얼마나 거친데.. 우리 다 겁탈당할수도 있어~ 앞으로 그러지마~" 이말을 듣곤 잠시 가던길을 멈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크녀집단 일원2: "그렇지?? 헬맷을 안벗어서 의심이 가긴 했어..나중에 몽타주 못그리게 하려고 헬맷쓰고 있는거 아냐~" 오크녀집단 일원3 : " 아 저 응큼한 놈이 돈받을때 내손 느꼈어 어우... " 오크녀집단 일원1~2 " 앞으로 조심해야되 여자들끼리 모여사는데 노리고 강간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 너네들이 여자야??????? 여자들끼리 모여사는데 좋아하고 있네.. 오크들이 모여사는 소굴에 갔다온거지 시발............ 돌아오는 길에 속이 안좋고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나름 밖에 가면 여자들한테 먹어주는 얼굴인데.. 오크녀들한테 그런 희롱을 받다니요. 착각에 늪에서 못 헤어나 남자들 눈을 해하는거에 모자라 심적 고통까지 주는 범죄형으로 생긴 여성 손님들께 독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 아 ~앙 ~ 시로 시로 니가 나가 ~~ 부끄롭단말이야~~~" " 여자들 노리는 짜장면 배달부들이 얼마나 많은데~~" 후........................................ 죽는다 진짜...... 신우유통 맞은편 빌라에서 주문하신 여성분들 3명!!!!! 저 여자친구도 있고, 그런맘 절때품은적 없거든요? 제발 꿈에서 깨어나시길............ 안녕하세요 글쓴입니다. 싸이를 공개하라, 얼굴을 공개하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사진은 톡이 된다면 올릴거구요, 싸이는.. 분개하는 오크족들로 오염이 될까봐 못 내어놓겠습니다. 죄송해요... 제 싸이는 소중하니까요ㅋㅋㅋ 사실............... 이 모든거다뻥이구요 전여잡니다......... 링크판도 가짜란말입니다........ 픽션입니다~~~ 전 수원에안살고 안산에 살구요~ 죄송하게 됬습니다...........오크삼총사는 본적이없어요,,,,,501
오크녀들때문에 짜장면 배달 그만두고 싶습니다.사진有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 사는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저희 고모가 중국집을 하셔서,휴학할동안 일이나 도와드리고 돈을 벌자 라는 마음에서
짜장면 배달을 했습니다.
저희 중국집이 아주대학교 근처에 있는데, 주로 원룸이나 아파트에서 자취하며 공부하는 대학생 분들이 많이 찾으십니다.
손님들도 각양 각색,,,,,,,,,,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아우 근데 요즘 들어 일 때려치우고 싶게 만드는 일이 많아서요//
짜장면 배달맨이 해칩니까?? 인식이 그렇게 박혀있나보죠?
겪은어이없는 일을 적어올리겠습니다..
작년 더운 여름날..........
탕수육 대자, 짬뽕2그릇, 짜장면 곱빼기 둘, 울면 1그릇..누군가 이렇게 시켜서
철가방 들고 엘레베이터도 없는 빌라4층까지 힘들게 올라가 벨을 눌렀습니다.
벨을 누르니 몇명의 여자분들이 포효 하시더군요...
아주대 다니면서 같이 자취생활하는거 같았습니다.
오크녀집단: "꺼아약 꺼아약!!!!"
나:"식사 왔습니다~"
오크녀집단 일원1: "야~니가 나가~ 잇힝><"
오크녀 집단 일원2 " 아 니가나가~~ 꺄악 띠로오~"
오크녀 집단 일원3: " 아 밖에 기다리잖아~"
전 흔이 있는 일이라 그냥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끼익~ 문이 반뼘쯤 열리고..........
그 반뼘 사이로 슈렉이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창을 집어들고 가드를 올리고싶었지만, 일이 있기에, 쩔수 없이 철가방을 열며 꺼낼 준비를 했습니다.
빼꼼히 쳐다볼뿐, 문을 반뼘에서 더 안여는겁니다!
나 : "문 좀만 열어주시면 안에다가 놓아드릴게요" 하니까
오크녀 집단 전체: "허~업" 하며 놀라더군요..
경계스러운 슈렉의 두터운 손에 의해 문이 조금 열리자, 현관 신발장으로
탕수육을 들고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진짜 오크중에 오크녀... 테트리스급수로 따지면
고수,마왕,신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오크녀들이 제가 들어가자 소스라 치게 놀라며 한 2미터를
뒤로 물러나더군요.. 입을 손으로 가리면서요.. "어맛~>.<" 이런 표정을 지으면서 말입니다..
한 오크는요, 완소녀들만 하는 사과머리로 떡진 머리를 중화시켜보려하고 있었구요,
이여자 때문에 오늘 설거지는 편하겠다 싶은 오크녀는 쩔은 추리닝 밖으로 자신의 지방뭉치가 흘러 보인다는것도 몰르며 귀여운 표정 짖기 바빴구요, 아까 그 슈렉은 돈을 두터운 손가락 사이엔 움켜쥐고 바닥에 놓여지는 탕수육과 요리를 보기 바빴습니다.
돈을 받는 도중에 잠깐 손이 스쳤습니다 (으으우어어억 내손~)
돈을 받곤, 허겁지겁 잔돈을 내어드리곤 나왔습니다.
딱 보기에, 여자들이 사는 곳이라곤 믿을수 없을만큼 더럽고 우리 증조할머니방에서 나던 냄새가 풍겼습니다..
나와서 문이 닫기는 찰나...
오크녀들의 파렴치한 말들이 제 달팽이 관을 뜨겁게 햇씁니다..
오크녀집단 일원1:" 야~ 문을 그렇게 벌컥 벌컥 열어주면 어떡하냐?? 배달하는 애들이 얼마나 거친데.. 우리 다 겁탈당할수도 있어~ 앞으로 그러지마~"
이말을 듣곤 잠시 가던길을 멈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크녀집단 일원2: "그렇지?? 헬맷을 안벗어서 의심이 가긴 했어..나중에 몽타주 못그리게 하려고 헬맷쓰고 있는거 아냐~"
오크녀집단 일원3 : " 아 저 응큼한 놈이 돈받을때 내손 느꼈어 어우... "
오크녀집단 일원1~2
" 앞으로 조심해야되 여자들끼리 모여사는데 노리고 강간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 너네들이 여자야??????? 여자들끼리 모여사는데 좋아하고 있네..
오크들이 모여사는 소굴에 갔다온거지 시발............
돌아오는 길에 속이 안좋고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나름 밖에 가면 여자들한테 먹어주는 얼굴인데.. 오크녀들한테 그런 희롱을 받다니요.
착각에 늪에서 못 헤어나 남자들 눈을 해하는거에 모자라 심적 고통까지 주는
범죄형으로 생긴 여성 손님들께
독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 아 ~앙 ~ 시로 시로 니가 나가 ~~ 부끄롭단말이야~~~"
" 여자들 노리는 짜장면 배달부들이 얼마나 많은데~~"
후........................................
죽는다 진짜......
신우유통 맞은편 빌라에서 주문하신 여성분들 3명!!!!! 저 여자친구도 있고,
그런맘 절때품은적 없거든요? 제발 꿈에서 깨어나시길............
안녕하세요 글쓴입니다.
싸이를 공개하라, 얼굴을 공개하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사진은 톡이 된다면 올릴거구요, 싸이는..
분개하는 오크족들로 오염이 될까봐 못 내어놓겠습니다.
죄송해요... 제 싸이는 소중하니까요ㅋㅋㅋ
사실...............
이 모든거다뻥이구요
전여잡니다......... 링크판도 가짜란말입니다........
픽션입니다~~~ 전 수원에안살고 안산에 살구요~
죄송하게 됬습니다...........오크삼총사는 본적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