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당히 열악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매일 악착같이 살아와서 비교적 평범한인생을 살고있는데,
내가 후천적으로 바꿀수있는것들은 다 바꿨지만
선천적으로 못바꾸는 것들은 그대로 남아있음.
내 애한테 똑같이 물려줄거생각하면 너무 이기적인것같고 내가 우리부모을 원망했듯이 내 애도 나를 원망할것같아서 망설여진다.
솔직히 한국사회는 뭐 하나 잘나고 뛰어난게없으면
살기 힘들고 타고난애들에 비해 몇배나 더노력해야
이룰수있는데, 나도 이렇게 살아본입장에서
내 애도 이렇게 키워야할거같아서 미안함.
근데, 난 내 부모한테서 이것도 양육이라고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한심하고 사람 피말리게하는 교육을 받아왔는데, 이런걸 생각하면
내 애한테는 내가 받지못한 사랑이나 양분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마련해주고싶어서 애를 만나보고싶기도함.
너넨 애 낳고싶어? 솔직히 사회학적 시선으로보면 전혀 낳고싶지않지만 가정학적으로본다면 내 애를 단단하고 풍부하게 키워주고싶은 욕구가 생김
너넨 애 낳고싶어?
난 상당히 열악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매일 악착같이 살아와서 비교적 평범한인생을 살고있는데,
내가 후천적으로 바꿀수있는것들은 다 바꿨지만
선천적으로 못바꾸는 것들은 그대로 남아있음.
내 애한테 똑같이 물려줄거생각하면 너무 이기적인것같고 내가 우리부모을 원망했듯이 내 애도 나를 원망할것같아서 망설여진다.
솔직히 한국사회는 뭐 하나 잘나고 뛰어난게없으면
살기 힘들고 타고난애들에 비해 몇배나 더노력해야
이룰수있는데, 나도 이렇게 살아본입장에서
내 애도 이렇게 키워야할거같아서 미안함.
근데, 난 내 부모한테서 이것도 양육이라고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한심하고 사람 피말리게하는 교육을 받아왔는데, 이런걸 생각하면
내 애한테는 내가 받지못한 사랑이나 양분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마련해주고싶어서 애를 만나보고싶기도함.
너넨 애 낳고싶어? 솔직히 사회학적 시선으로보면 전혀 낳고싶지않지만 가정학적으로본다면 내 애를 단단하고 풍부하게 키워주고싶은 욕구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