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인네의 발악하는 행동

핵사이다발언2023.03.22
조회925
그녀는 자녀가 사고를 쳤거나 그녀의 엄청난 집착이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내가 예전에 사법고시 공부를 했을 때의 생각은 하지 않고 검사가 되고나니 마치 세상이 나의 세상이 된 것 처럼 조증에 걸린 것 처럼 미친개같이 행동하였다.

그러나 그 행동이 그가 사랑하는 그녀의 자녀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그의 행동이 마치 정당성인듯 생각하고 있다.

이는 무슨 뜻이냐면 그들에게 이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알려주는 조직이 없다는 뜻이다.

나는 절대로 너의 행동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 왜냐면 나는 이미 결론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소용없다. 왜냐면 사실을 말하니까 손가락질 한 사람이 얼굴조차 못들고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져서 장사 접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혹시 억울해서 그러니?

너의 그 사법고시 공부하던 정신은 어디갔니? 왜요? 버텨보니까 사법고시 준비하는 거보다 2배는 더 힘들지?

부모가 돈 주면서 공부하는게 얼마나 편했는지 알거다.

아마 내가 맨날 "왜 그랬을까?"하면서 그 때 참을걸 그 때 잠시만 참으면 됐는데 라고 맨날 후회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