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사실 전 엄청 예민한 성격에 조금만 화가나도 얼굴색이 변하는 다혈질 여자입니다
성격이 이렇다보니 작은일에도 예민해져서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깁니다 안그럼 너무 힘들어져서요..그러다보니 조금 손해보는건 감수하고 넘기도록해요
싸워서 트러블보단 그냥 조금 참는게 정신건강에 좋더군요..근데 가끔씩 현타가 와요 이게 맞는건지..다들 겉으론 웃고 뒤로 다른생각하고 있는데 나혼자만 너무 밝은건지..즐거운건지..가끔 편안하다 남의 뒷담화 듣게되면 현타가옵니다
즐겁게 얘기하고 맞춰주다가도 상대방의 뒷담화..이기주의적인 태도 이중적인 모습에..다시 마음을 닫게되요
적당히 맞춰주는거 사실 젤 어려운데..다들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쉽지않은 회사생활
눈치코치 챙기기. 힘드네요
몰랐는데 사실 전 엄청 예민한 성격에 조금만 화가나도 얼굴색이 변하는 다혈질 여자입니다
성격이 이렇다보니 작은일에도 예민해져서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깁니다 안그럼 너무 힘들어져서요..그러다보니 조금 손해보는건 감수하고 넘기도록해요
싸워서 트러블보단 그냥 조금 참는게 정신건강에 좋더군요..근데 가끔씩 현타가 와요 이게 맞는건지..다들 겉으론 웃고 뒤로 다른생각하고 있는데 나혼자만 너무 밝은건지..즐거운건지..가끔 편안하다 남의 뒷담화 듣게되면 현타가옵니다
즐겁게 얘기하고 맞춰주다가도 상대방의 뒷담화..이기주의적인 태도 이중적인 모습에..다시 마음을 닫게되요
적당히 맞춰주는거 사실 젤 어려운데..다들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