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도 쌓을만큼 쌓아서 대기업 욕심은 없는데
삶이 무료함.... 자기 발전도 없고 일에 대한 성취감도 없고
그냥 이렇게 쭉 일하는게 맞는건지...........
정규직이라 내가 그만두기 전까진 다닐수 있는데
배부른 소리인거지..?
하루 7시간 조온나 빡세게 일하는 회사만 다니다가
여기 오니까 몸은 너무 편한데 회의감이 밀려옴
1. 닥치고 그냥 거기 있어2. 대기업 계약직 ㄱㄱ
Best1번 닥치고 거기있어. 할일없으면 님이 알아서 일을 만들어서 하면 되죠. 대충 돌아 가는거 알텐데.? 배가 부르니 다른생각 드는거야..
저는 일하고싶은데 면접 계속 떨어지고있어요ㅠㅠㅠㅠ 정말 배부른소리예요 그거....
바보인가? 복에겨워 요강을 찬다는 말이 너네....... 대기업 계약직......ㅋㅋㅋㅋ 미친소리 하지말고 걍 꿀빨면서 살아라......
입이 방정이라고 이런말 하고나면 꼭 일 터지거나 일 갑자기 졸라많이 생김
호강에 겨워서 요강에 똥싸는 소리 그만하세요~
나랑 비슷한데 나는 월급이 적어
그런기분이 뭔지 알거 같은데 조언하자면 감사일기를 쓰세요~~
나랑 똑같다...삶이 무료하고 지루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저도 닥치고 거기 있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도 그럴생각이거든요 분명 여기 떠나면 아쉬울거예요 잘 버텨보세요
일 안하고 돈 많이 버는게 모두의 꿈 아닌가?? 진짜 배부르면 헛생각 드나보다 10년 다닌 정규직에서 대기업 계약직을 왜가???
와...이게 고민이라고?
쫄리게 돈을 써보면 회사의 소중함를 알게될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