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공부하면서 힘들때마다 톡보고 웃고가는 남성톡커입니다. 몇년전 동방신기와 나란히 소변을 보았던-_-; 이야기를 써볼려구요,ㅎ 때는 2004년 2월... 고등학생이였던 저는, 우연찮게 옥주현의 별밤을 듣게되었죠..(여긴 지방이라 다른분이 별밤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때, 게스트로 나오신 가수분이, 라이브를 정말 잘하시는거예요~ 그때당시엔 완전 천사같이 들렸죠.. 그분이 가수 하은씨..아시나요?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를 부르신.. 그때 라이브를 듣고 '얼굴이 예쁘든 못생기든 팬이되야겠다' 라고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얼굴도 예쁘신거예요!! 그때부터...........빠돌이가 되어 두어번.......;;;; 지금생각하면 친구들로부터 빠돌아라는 말도 많이 듣고 웃기네요ㅎ; 그렇게 서울에도 한번갔었드랬죠. 그당시 하은씨가 팬이 얼마 없어서 서울공연 한번만 따라가도 하은씨와 매니저형과 다함께 친해질수 있었어요. 그렇게 매니저형도 친해졌고.. 그날. 2004년 2월 25일. 하은씨가 진주(제고향하고 가까워요;)에서 공연을 한다는거예요~ 무슨 군인아저씨들(저 현역만기제대했습니다;) 위문(?)공연이였죠. 아는동생한명을 데리고 새벽차타고 가서 기다리다가 매니저형께 연락해서, 연예인들 혹은 관계자들만 다닌다는 뒷길!! 로 들어갔어요~ 그때 렉시씨, 장나라씨도 오셨는데, 죄송하지만 대기실 들어가서 예쁘시다고; 인사도 하고..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갔었는데....... 갑자기 옆에 큼직큼직하신 세분이 서는거예요!(제가 키가좀 작아서요) 완전 막 머리도 알록달록하고 옷도 화려한게.. (그때당시에는 좀 멋진 일반인들인줄 알았어요;; 동방신기가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몰랐었거든요..지금생각하면 사진이라도 찍고 싸인이나 받을껄..) 잘생겼더라구요..소변보면서 계속 쳐다봤더니-_- 마찬가지로 절 계속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잘생겨서요" 그랬더니 "감사합니다^^" 하곤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먼저 일처리를 하고 돌아서니 입구에선 비슷한분 두분이 기다리고 있고-_-.. 근데 잘생겼드라구요; 순간적으로 직감하고 계속 아닌척 따라다녔는데, 소변처리를 끝낸 그분들은, 화장실 입구 옆의 큰문으로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따라갔드랬죠. 갑자기 들리는 환호성-_-;;; 전 혼자 뒤에서 뻘쭘하게 서있었는데.. 다섯분이 나란히 서더니, 팬분들께 굽신 인사를 하곤, "안녕하세요! 동방신기입니다!" 라더군요.. 사실 그때까지도 동방신기를 몰랐던 저는 하은씨와 놀러 다시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뭐 여기까지네요; 쓰고보니 대단한것도 아니고 웃긴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_- 요새 톡에 연예인들 글이 많길래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ㅎ 이건 하은씨와 같이갔던 동생사진^^ 뒤엔 군인아저씨들... 이건 그전 서울갔을때 받은 사인입니다. 빠돌이라고 욕은마세요ㅜㅜ 뭐, 그때당시엔 연예인좋아하고 그런게 다 추억이잖아요ㅜㅜ 지금은 그냥 훈훈한 원더걸스동생들만 보며 좋아라한답니다^^;1
몇년전 동방신기와 나란히 소변본.......
안녕하세요// 24살, 공부하면서
힘들때마다 톡보고 웃고가는 남성톡커입니다.
몇년전 동방신기와 나란히 소변을 보았던-_-; 이야기를 써볼려구요,ㅎ
때는 2004년 2월...
고등학생이였던 저는,
우연찮게 옥주현의 별밤을 듣게되었죠..(여긴 지방이라 다른분이 별밤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때, 게스트로 나오신 가수분이, 라이브를 정말 잘하시는거예요~
그때당시엔 완전 천사같이 들렸죠..
그분이 가수 하은씨..아시나요?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를 부르신..
그때 라이브를 듣고 '얼굴이 예쁘든 못생기든 팬이되야겠다' 라고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얼굴도 예쁘신거예요!!
그때부터...........빠돌이가 되어 두어번.......;;;;
지금생각하면 친구들로부터 빠돌아라는 말도 많이 듣고 웃기네요ㅎ;
그렇게 서울에도 한번갔었드랬죠.
그당시 하은씨가 팬이 얼마 없어서 서울공연 한번만 따라가도 하은씨와 매니저형과 다함께 친해질수 있었어요. 그렇게 매니저형도 친해졌고..
그날. 2004년 2월 25일.
하은씨가 진주(제고향하고 가까워요;)에서 공연을 한다는거예요~
무슨 군인아저씨들(저 현역만기제대했습니다;) 위문(?)공연이였죠.
아는동생한명을 데리고 새벽차타고 가서 기다리다가 매니저형께 연락해서,
연예인들 혹은 관계자들만 다닌다는 뒷길!! 로 들어갔어요~
그때 렉시씨, 장나라씨도 오셨는데, 죄송하지만 대기실 들어가서 예쁘시다고;
인사도 하고..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갔었는데.......
갑자기 옆에 큼직큼직하신 세분이 서는거예요!(제가 키가좀 작아서요)
완전 막 머리도 알록달록하고 옷도 화려한게..
(그때당시에는 좀 멋진 일반인들인줄 알았어요;; 동방신기가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몰랐었거든요..지금생각하면 사진이라도 찍고 싸인이나 받을껄..)
잘생겼더라구요..소변보면서 계속 쳐다봤더니-_-
마찬가지로 절 계속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잘생겨서요"
그랬더니 "감사합니다^^" 하곤 웃으시더라구요.
제가 먼저 일처리를 하고 돌아서니 입구에선 비슷한분 두분이 기다리고 있고-_-..
근데 잘생겼드라구요; 순간적으로 직감하고 계속 아닌척 따라다녔는데,
소변처리를 끝낸 그분들은, 화장실 입구 옆의 큰문으로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따라갔드랬죠.
갑자기 들리는 환호성-_-;;;
전 혼자 뒤에서 뻘쭘하게 서있었는데..
다섯분이 나란히 서더니,
팬분들께 굽신 인사를 하곤, "안녕하세요! 동방신기입니다!" 라더군요..
사실 그때까지도 동방신기를 몰랐던 저는 하은씨와 놀러 다시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뭐 여기까지네요;
쓰고보니 대단한것도 아니고 웃긴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요-_-
요새 톡에 연예인들 글이 많길래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요,ㅎ
이건 하은씨와 같이갔던 동생사진^^
뒤엔 군인아저씨들...
이건 그전 서울갔을때 받은 사인입니다.
빠돌이라고 욕은마세요ㅜㅜ
뭐, 그때당시엔 연예인좋아하고 그런게 다 추억이잖아요ㅜㅜ
지금은 그냥 훈훈한 원더걸스동생들만 보며 좋아라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