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장,동호회,동창모임,교회 같은 어떤 단체에 속했을때 거기서 제일 주목받는 여자이고 싶은 욕망이 강해요.
저보다 더 주목받고 칭찬받는(특히 여자가 남자들에게 받으면) 여자가 있으면 질투나고 제가 더 시선 끌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그렇게 잘못일까요?사실 누구나 그렇잖아요..
회사에서 두명이 제 이런맘을 눈치챈건지 다른사람들은 저에게 잘해주는데 그 둘만 저한테 좋지 않은 탠션을 보내네요.
익명이니까 조금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는 살면서 이쁘다는 소리 지겹게 들었고 남자들이 나한테 가장 포커스가 쏠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동호회에서 거슬리는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솔직히 제가 외모는 연예인급이라 들을만큼 빼어나고 얘는 예쁘장하지만 저보단 못한데 귀여운척 덜렁이인척 해서 관심 받는게 얄미워요.엄청나게 이쁜여자도 아니고 그냥 조금 이쁘장한 여자앤데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저도 주인공병 고치고 싶은데 현실적인 방안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어딜가든 내가 주인공이여야 하고 주목받고 싶은데 잘못된건가요?
제목 그대로 직장,동호회,동창모임,교회 같은 어떤 단체에 속했을때 거기서 제일 주목받는 여자이고 싶은 욕망이 강해요.
저보다 더 주목받고 칭찬받는(특히 여자가 남자들에게 받으면) 여자가 있으면 질투나고 제가 더 시선 끌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그렇게 잘못일까요?사실 누구나 그렇잖아요..
회사에서 두명이 제 이런맘을 눈치챈건지 다른사람들은 저에게 잘해주는데 그 둘만 저한테 좋지 않은 탠션을 보내네요.
익명이니까 조금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저는 살면서 이쁘다는 소리 지겹게 들었고 남자들이 나한테 가장 포커스가 쏠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동호회에서 거슬리는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솔직히 제가 외모는 연예인급이라 들을만큼 빼어나고 얘는 예쁘장하지만 저보단 못한데 귀여운척 덜렁이인척 해서 관심 받는게 얄미워요.엄청나게 이쁜여자도 아니고 그냥 조금 이쁘장한 여자앤데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저도 주인공병 고치고 싶은데 현실적인 방안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