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내가 이길 수 없는 존재란걸 솔직히 알고있어서 더 짜증나. 그래서 허구한날에 매일 판도배를 하고있어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 앤 나보다 언니지만 뭔가 내가 이길 수 없는 포스가 있고 한없이 여려보여도 또 한없이 강하더라 또 사람들이 이뻐해주고 자존감 높은 인싸였어3144
그아이가 행복한 모습이 미치도록 싫고
그래서 허구한날에 매일 판도배를 하고있어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 앤 나보다 언니지만 뭔가 내가 이길 수 없는 포스가 있고 한없이 여려보여도 또 한없이 강하더라
또 사람들이 이뻐해주고 자존감 높은 인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