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들어와서 며느리로서 한게 뭐냐길래
저도 받을생각 없고 받지않고있고 서로바쁜 현대사회에
꼭 챙겨야하냐하니
며느리가 어디 자길 가르치려드냐며
다른 며느리들은 김장도 나서서하는데 너는 우애있게 분위기도 못만든다며
이혼하라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생각하니 매번 조카한테 제가 용돈 줘도
굳이 콕찝어 외삼촌한테 감사하다고해야지 하는 시누고
지금 보니 조카 프로필 메세지가 "내생일 0월 0일" 이네요
시어머니한테 한소리듣고나니 저 프사마저 웃기네요ㅋㅋㅋㅋ
뭘 맡겨놨나ㅋㅋㅋ우린 부분데 왜 따로 뜯어내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