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제가 시킨 택배를 뜯어보세요제가 확인할때까지 두시라고 해도 그렇게 택배를 뜯어보시네요...한번은 저희집으로 잘못온 택배를 뜯어보셔서 사과를 하며 돌려 드린적도 있습니다.또 특이한건 아들이름으로 온건 안뜯어보세요희한하죠?? 그래서 남편이름으로 택배를 시키기도 합니다.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추가) 그냥 하소연처럼 쓴 건데 공감해주시고 같이 화내주시는 댓글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워킹맘이다 보니 생필품이며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들까지 택배로 시킬 일이 많았어요.필요한걸 한꺼번에 시키다보니 잘못 온 택배도 열어보시는 사고를....-_-정리를 해주시는건 좋지만... 나중엔 이건 아니다 싶어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택배를 뜯어보시는걸 보면서 뭐지 싶었죠... 남편이 나서줬는데도 또 반복됩니다.의사소통이 안되는 느낌...
며느리 택배 뜯어보는 시어머니 계신가요?
(추가) 그냥 하소연처럼 쓴 건데 공감해주시고 같이 화내주시는 댓글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워킹맘이다 보니 생필품이며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들까지 택배로 시킬 일이 많았어요.필요한걸 한꺼번에 시키다보니 잘못 온 택배도 열어보시는 사고를....-_-정리를 해주시는건 좋지만... 나중엔 이건 아니다 싶어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택배를 뜯어보시는걸 보면서 뭐지 싶었죠... 남편이 나서줬는데도 또 반복됩니다.의사소통이 안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