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200일 정도 되는 30대 여자입니다. 2주동안 야간업무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겨 6시 출근 21시넘어서 퇴근했었어요. 남자친구와는 집과 거리가 가까워 그 전에는 평일에도 한 두번정도, 주말에는 매일 봤는데... 2주동안은 평일에 체력적으로 부치니.. 2주 뒤 주말에 놀러가자라고 얘기를 했었고 남친도 힘내라고 응원해줬어요. 근데 제 상황이 야간업무 + 해야만 할수 밖에 없는 운동(공적) 1시간정도..까지 하려니 집에 도착하면 매일 10시 넘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피곤한 상태서 2주동안..주말도 같은 패턴..으로 보냈습니다. 집에 가면 씻고 잠만 자야되는거죠. 집안 청소든 빨래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서요. 근데 남친은 제상황을 얘기해줬는데도 2~3일에 한번 꼴로 사랑을 나누자고 기어코 모텔에 데려가요.. 야간업무 시작하고 나서 3일쯤 지날때쯤 모텔갈래? 이러는거 조금만 참자 2주뒤에 보자 했는데두 또 주말되서.. 제가 싫은 티를 내지는 않았어요. 보면 또 좋으니까요. 근데 모텔 뿐 아니라 얼굴보고 싶다고도 해서 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몇번 찾아와서 얼굴만 본적도 있고 제가 간적도 있고.. 어제는 비오는데 우산깜박했다고 데리러 와달라고 하는거 제가 업무 다 끝나니 10시 넘더라구요. 비맞히긴 싫어서 또 델다주고.. 진짜 너무 힘든거에요.. 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젠 너무 짜증나서 무슨 감정인가 싶어요. 이 사람은 단지 날 보고싶어서 하는 행동일거라, 기분상하게 하기 싫어서 다 맞춰주는 제 행동이 문제일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행복한가요?
2주동안 야간업무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겨 6시 출근 21시넘어서 퇴근했었어요.
남자친구와는 집과 거리가 가까워 그 전에는 평일에도 한 두번정도, 주말에는 매일 봤는데...
2주동안은 평일에 체력적으로 부치니..
2주 뒤 주말에 놀러가자라고 얘기를 했었고 남친도 힘내라고 응원해줬어요.
근데 제 상황이 야간업무 + 해야만 할수 밖에 없는 운동(공적) 1시간정도..까지 하려니 집에 도착하면 매일 10시 넘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피곤한 상태서 2주동안..주말도 같은 패턴..으로 보냈습니다.
집에 가면 씻고 잠만 자야되는거죠. 집안 청소든 빨래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서요.
근데 남친은 제상황을 얘기해줬는데도 2~3일에 한번 꼴로
사랑을 나누자고 기어코 모텔에 데려가요..
야간업무 시작하고 나서 3일쯤 지날때쯤 모텔갈래? 이러는거 조금만 참자 2주뒤에 보자 했는데두 또 주말되서..
제가 싫은 티를 내지는 않았어요. 보면 또 좋으니까요.
근데 모텔 뿐 아니라 얼굴보고 싶다고도 해서 제가 퇴근하고 집에서 몇번 찾아와서 얼굴만 본적도 있고 제가 간적도 있고..
어제는 비오는데 우산깜박했다고 데리러 와달라고 하는거
제가 업무 다 끝나니 10시 넘더라구요.
비맞히긴 싫어서 또 델다주고..
진짜 너무 힘든거에요.. 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젠 너무 짜증나서 무슨 감정인가 싶어요.
이 사람은 단지 날 보고싶어서 하는 행동일거라, 기분상하게 하기 싫어서 다 맞춰주는 제 행동이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