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이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ㅇㅇ2023.03.23
조회7,602
읽고 답해주신분들께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욕해달라고 올린 글이 아니고 조언을 받고 싶었던거였는데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글을 지웁니다.
이건 제 입장에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니까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댓글 4

솔직담백오래 전

저런..(1) 독발벌이인데 가정일도 같이 겸하고, (2) 가정주부인데 가정일이나 요리도 안하고 시켜먹고, (3) 갑자기 생겨난 친구랑 1박 여행간다고 하고 (4) 부모는 해외여행 보내주소 싶어하고...와..하나 물어봅시다. 최근들어서 외출빈도가 늘고 누군가랑 자꾸 연락하지 않느요? ㅋㅋ

ㅇㅇ오래 전

솔직히 행복주택 사는데 유럽여행 보내드리자는 여자가 제 정신인가 싶다. 아기 어린이집 맡기고 일 나가던가 남편이 이혼 무서워 하는거 아니까 무기로 쓰네...같은 여자가 봐도 편 못들겠네

ㅡㅡ오래 전

버릇고치세요 이혼하자면 그러자하시고요

ㅇㅇ오래 전

그냥 그만하세요 그게 미래의 아이를 위한걸수도요 사랑없는 부모밑에서 뭘 배우겠나요 아내분 맘이 떠났다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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