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심 오랫동안 아파서 돌아가신거 아니고 갑자기 자다가 돌아가셨어요
크면서 사이가 안좋아진 편인데 아빠랑 난
어릴때부터 내가 이번일만 잘되면 돈 얼마를 벌어오고 이러면서 큰소리를 많이침 근데 결과는 한번도 그런적 없음 오히려 느는건 빚이였고 집이며 부동산 다 날림
그게 반복되니 그게 너무 싫고 여러모로 아빠랑 사이가 안좋았음 돌아가신 몇개월전부터는 말 한마디 안하는 사이가 됨
위에 오빠 있는데 오빠도 위에 저런거랑 폭력적인거랑 여러가지 일로 사이가 안좋았음
엄마도 사이가 좋았다기보단 안좋았던 쪽인거 같음
사실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도 없고 했지만 아빠가 돌아가셔서 안슬펐다면 거짓말임 어쨋든 좋은추억도 있었으니 엄청 울었음 한동안 지금도 생각나면 울적하긴함
근데 거기까지임
아빠 돌아가시고 힘든점이 있어 조언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좀 내용이 있어야 조언을 잘 받을수 있을거 같아 간단히 써봤는데요
엄마가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나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는거 같아서 의견 듣고 싶음
엄마가 아빠 떠나고 나서 집에 혼자 있는걸 무서워해서 평일에 퇴근하고 항상 나랑 지하철역에서 만나서 집에 감 (엄마도 일하심)
오빠는 백화점에 일해서 늦게 끝나고 회식이면 일때문에 새벽에 밤 늦게 들어오거나 안들어올때도 있었음
(초반엔 나도 무서워서 엄마한테 뭐라하니 내비둬라~ 하는거임 근데 내생각 안해주는거 같아서 서운했음 그래서 내가 뭐라해서 늦던 어느날 오빠한테 엄마가 전화해서 뭐라한뒤로 요즘은 안들어오진 않음)
평일엔 항상 엄마랑 붙어있음 주말엔 그래도 내생각해줘서 약속잡아서 놀다와라함 (남친 있어서 남친만나라고 해줌)
토요일에 만나면 나가서 여섯시엔 들어와야함 엄마가 이모네집갔다가 밥먹고 들어오면 그시간이라
근데 초반엔 그렇지 나도 무서운데 엄마도 무섭겠지했어요
요즘 가끔 엄마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늦게 들어오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나한테는 약속잡으면 안돼지 엄마 혼자 있잖아 이럼 오빠는 늦게 끝나고 주말에도 일해서 친구들 못만난다 회식도 늦게 해야한다 하면서 봐주더라고요
나도 회사생활하고 사회생활하는데...
(+ 잠도 거실에서 같이잠)
아빠가 돌아가신지 얼마안된 상황에서 벌써 이러는게 불효녀 같긴 하지만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조언좀 받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올해 초에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심 오랫동안 아파서 돌아가신거 아니고 갑자기 자다가 돌아가셨어요
크면서 사이가 안좋아진 편인데 아빠랑 난
어릴때부터 내가 이번일만 잘되면 돈 얼마를 벌어오고 이러면서 큰소리를 많이침 근데 결과는 한번도 그런적 없음 오히려 느는건 빚이였고 집이며 부동산 다 날림
그게 반복되니 그게 너무 싫고 여러모로 아빠랑 사이가 안좋았음 돌아가신 몇개월전부터는 말 한마디 안하는 사이가 됨
위에 오빠 있는데 오빠도 위에 저런거랑 폭력적인거랑 여러가지 일로 사이가 안좋았음
엄마도 사이가 좋았다기보단 안좋았던 쪽인거 같음
사실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도 없고 했지만 아빠가 돌아가셔서 안슬펐다면 거짓말임 어쨋든 좋은추억도 있었으니 엄청 울었음 한동안 지금도 생각나면 울적하긴함
근데 거기까지임
아빠 돌아가시고 힘든점이 있어 조언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좀 내용이 있어야 조언을 잘 받을수 있을거 같아 간단히 써봤는데요
엄마가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나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는거 같아서 의견 듣고 싶음
엄마가 아빠 떠나고 나서 집에 혼자 있는걸 무서워해서 평일에 퇴근하고 항상 나랑 지하철역에서 만나서 집에 감 (엄마도 일하심)
오빠는 백화점에 일해서 늦게 끝나고 회식이면 일때문에 새벽에 밤 늦게 들어오거나 안들어올때도 있었음
(초반엔 나도 무서워서 엄마한테 뭐라하니 내비둬라~ 하는거임 근데 내생각 안해주는거 같아서 서운했음 그래서 내가 뭐라해서 늦던 어느날 오빠한테 엄마가 전화해서 뭐라한뒤로 요즘은 안들어오진 않음)
평일엔 항상 엄마랑 붙어있음 주말엔 그래도 내생각해줘서 약속잡아서 놀다와라함 (남친 있어서 남친만나라고 해줌)
토요일에 만나면 나가서 여섯시엔 들어와야함 엄마가 이모네집갔다가 밥먹고 들어오면 그시간이라
근데 초반엔 그렇지 나도 무서운데 엄마도 무섭겠지했어요
요즘 가끔 엄마도 친구들이랑 놀다가 늦게 들어오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나한테는 약속잡으면 안돼지 엄마 혼자 있잖아 이럼 오빠는 늦게 끝나고 주말에도 일해서 친구들 못만난다 회식도 늦게 해야한다 하면서 봐주더라고요
나도 회사생활하고 사회생활하는데...
(+ 잠도 거실에서 같이잠)
아빠가 돌아가신지 얼마안된 상황에서 벌써 이러는게 불효녀 같긴 하지만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조언좀 받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