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제가 남사친 여사친 뭐 이런 관계를 이해를 못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질투심도 많은편이고요 그렇다고 집착하거나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아요 남자친구는 그런 관계에서 너그러운? 편이에요 대학시절 여사친들도 많았고 고백도 몇번 받고 그랬어요 근데 고백을 받게끔 여지를 주고 다닌것 같아요(제생각) 이제 남자친구가 입사하고 회식을 몇번 했는데요 팀원이 바뀌고 회식을 좀 자주 하더라구요 저는 팀원들은 누군지, 친한 사람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여자가 한두명 정도 있대요 다같이 전체회식이니까 이해할 것도 없이 괜찮았어요 근데 이번에도 퇴근하고 술을 마신다길래(소모임인듯) 누구랑 먹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말을 계속 안해줬습니다 애매하게 올지 말지 모른다하고 모임을 가서 도착했다는 말만 한 후 누구랑 먹는지는 말을 안해줬어요 결국 한번 더 묻자 여자2 남자4명이서 먹는다더라구요 솔직한 제 감정으로 왜 진작 말을 안해주는지 짜증이 나고, 남자친구가 또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며 여지를 줄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투가 나요 근데 머리로는 알거든요 그 사람들과의 친목도 일종의 사회생활이라는걸요 근데 이 감정이 주체가 안됩니다 이런 감정을 남자친구한테 티내고싶지도 않구요 매번 이러는 제가 싫기도 하고 내 문제인가 남자친구 문제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속좁은 제가 싫어요ㅠ
그렇다고 집착하거나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아요
남자친구는 그런 관계에서 너그러운? 편이에요
대학시절 여사친들도 많았고 고백도 몇번 받고 그랬어요
근데 고백을 받게끔 여지를 주고 다닌것 같아요(제생각)
이제 남자친구가 입사하고 회식을 몇번 했는데요
팀원이 바뀌고 회식을 좀 자주 하더라구요
저는 팀원들은 누군지, 친한 사람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여자가 한두명 정도 있대요
다같이 전체회식이니까 이해할 것도 없이 괜찮았어요
근데 이번에도 퇴근하고 술을 마신다길래(소모임인듯)
누구랑 먹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말을 계속 안해줬습니다 애매하게 올지 말지 모른다하고
모임을 가서 도착했다는 말만 한 후
누구랑 먹는지는 말을 안해줬어요
결국 한번 더 묻자
여자2 남자4명이서 먹는다더라구요
솔직한 제 감정으로 왜 진작 말을 안해주는지 짜증이 나고, 남자친구가 또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며 여지를 줄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투가 나요
근데 머리로는 알거든요 그 사람들과의 친목도 일종의 사회생활이라는걸요
근데 이 감정이 주체가 안됩니다 이런 감정을 남자친구한테 티내고싶지도 않구요
매번 이러는 제가 싫기도 하고 내 문제인가 남자친구 문제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