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결정하는게 가장 어렵지.하지만 성과가 나오려면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방향이 중요하지.4대강에서도 강이 본류에 속하는가, 지류에 속하는가를 먼저 분리해야돼.본류에 속하면 여과 스톤을 설치하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야 한다는거야.지금도 보면 지류에서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과 모래가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이것을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를 거치도록 하는거지.강 본류 안에도 여과스톤을 통해, 깨끗하게 강의 수질을 정화하는데,강 본류에 막대한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녹조는 어쩔수가 없어,침전지에서 바로바로 미생물 배양조 파이프 열어서 미생물 넣고 산소 발생시켜서 침전시켜서전부 꺼내야지.그리고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는거야. 이중보도 여과스톤 못지 않게 핵심 시설이라는거지.이중보와 강 본류에 여과스톤 전부 설치하면 일단 큰 거는 다 끝났어 그 이후에 강 마다 조금씩 강에 맞게 조금씩 추가하면서 맞추면 되겠지.그리고 나서 환경부에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하는거야.생물학적 처리량에 근거해서 비료 총량제 도입하고, 5년후에 시행하도록 하고,수경재배 시설비 지원하고, 금융 지원하고, 그리고 나서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낸것을송수관로로 가져와서 바다배출용 배수지에서 농축해서 바다로 배출해도 되고,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해서, 폐양액과 혼합하고 부족한거 비료섞으면 되지.핵심은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한번 거르는 이중보로 만드는데,이중보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만들수있어.가동을 누르면, 미생물 배양조파이프에서 미생물이 나오고,산소 발생기 시킨 이후에 충분히 영양염류가 산화되면 멈추고 압축 침전을 통해,침전된 영양염류를 꺼내는거지. 이때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에 어댑터 장착하면모래는 안들어오고 침전물만 들어오겠지. 천천히 꺼내는거야.그리고 깨끗해진 윗물만 흘려보내고,여기서 이중보 앞의 여과스톤에 산소를 공급 할수도있어. 부력에 의해 순환되지.이중보 설치 및 완전 자동화 시설 도입, 여과스톤 강 본류에 전부 설치하기.그리고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 잇고, 중간에 경유지 만들고, 이 송수관로로,걷어들인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데,수경재배 농가에서 사용하는 물 사용량도 줄이고, 비료량도 줄이고, 환경파괴도 막겠지.이거는 사실 사업 성격상 안 할 수가 없는 사업이지.보와 댐이 있는한 그 이익이 평생 가는 구조물이닌깐, 유체역학적 설계로 그 효율을 더 높이는거지.
4대강 친환경화 사업의 핵심 원칙.jpg
방향을 결정하는게 가장 어렵지.
하지만 성과가 나오려면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방향이 중요하지.
4대강에서도 강이 본류에 속하는가, 지류에 속하는가를 먼저 분리해야돼.
본류에 속하면 여과 스톤을 설치하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야 한다는거야.
지금도 보면 지류에서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과 모래가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이것을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를 거치도록 하는거지.
강 본류 안에도 여과스톤을 통해, 깨끗하게 강의 수질을 정화하는데,
강 본류에 막대한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녹조는 어쩔수가 없어,
침전지에서 바로바로 미생물 배양조 파이프 열어서 미생물 넣고 산소 발생시켜서 침전시켜서
전부 꺼내야지.
그리고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는거야.
이중보도 여과스톤 못지 않게 핵심 시설이라는거지.
이중보와 강 본류에 여과스톤 전부 설치하면 일단 큰 거는 다 끝났어
그 이후에 강 마다 조금씩 강에 맞게 조금씩 추가하면서 맞추면 되겠지.
그리고 나서 환경부에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하는거야.
생물학적 처리량에 근거해서 비료 총량제 도입하고, 5년후에 시행하도록 하고,
수경재배 시설비 지원하고, 금융 지원하고, 그리고 나서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낸것을
송수관로로 가져와서 바다배출용 배수지에서 농축해서 바다로 배출해도 되고,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해서, 폐양액과 혼합하고 부족한거 비료섞으면 되지.
핵심은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한번 거르는 이중보로 만드는데,
이중보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만들수있어.
가동을 누르면, 미생물 배양조파이프에서 미생물이 나오고,
산소 발생기 시킨 이후에 충분히 영양염류가 산화되면 멈추고 압축 침전을 통해,
침전된 영양염류를 꺼내는거지. 이때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에 어댑터 장착하면
모래는 안들어오고 침전물만 들어오겠지. 천천히 꺼내는거야.
그리고 깨끗해진 윗물만 흘려보내고,
여기서 이중보 앞의 여과스톤에 산소를 공급 할수도있어. 부력에 의해 순환되지.
이중보 설치 및 완전 자동화 시설 도입, 여과스톤 강 본류에 전부 설치하기.
그리고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 잇고, 중간에 경유지 만들고, 이 송수관로로,
걷어들인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데,
수경재배 농가에서 사용하는 물 사용량도 줄이고, 비료량도 줄이고, 환경파괴도 막겠지.
이거는 사실 사업 성격상 안 할 수가 없는 사업이지.
보와 댐이 있는한 그 이익이 평생 가는 구조물이닌깐,
유체역학적 설계로 그 효율을 더 높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