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70억 사기를 치고서도 웃고다닙니다.

쓰니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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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부터 이 사건이 지금까지 미해결이 되고있습니다
범죄자 3가족도 분명하고
사기 계주단도 명확하고 큰 요식업 시장, 동물병원 원장
모두 개입되어있는 치밀한 사기가 부산에서 이루어 졌는데
처음에 낱낱히 수사를 파해치던 신입 검사는 갑작스런 인사이동
사기꾼 집에 쳐들어 가보니 명품만 10억치가 나옵니다.
그러나 뻔뻔 스럽게 우리 재산이라며 폭행을 합니다.
수사 자체를 안하고 증거물이 없다며 기각 된 걸 제가 재발로
증거를 다 수집했습니다. 그제서야 일하는 척 하는 수사가 너무 짜증이 납니다. 피해자 편인척 옆에 있던 놈들도 모두 범죄에 가담했던 놈들 이란거에 소름이 끼치고요, 피해자 동태를 살피기 위해 피해자 인척 정보 수집을 했던 것 입니다.
사기꾼들이 자기 엄마 3년 받았다고 기뻐하고 자기는 돈없다고 배째라하고, 증거 들켜서 형사 일으키니 자기도 3년 받으면 된답니다. 사기꾼 아빠라는 놈은 내가 증거가 없는데 어쩌라고 소리치고, 그리고 다른 사기꾼 가족은 증거없고 나는 모르는 일이라며 명품 치장을 하고다닙니다. 뒤에서 동물병원 원장하고, 요식업계 큰손이 막아주고 있스버다. 이 억울함을 언론이 알지 못하면 그냥 덮으려고 할껀데 어떻해야 되나요? 살인을 저질러야지 언론이 알고 재수사 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