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꺼지라고 욕개쳐먹고 지운적 있었음 그날도 여느때처럼 쉴때 판하는 와중에 엄마한테 소식 들은거라 머리 조카 멍해지면서 판에다 글 올렸었음ㅋ...ㅋ..
커뮤에 미쳤다 이런거 절대 아님 걍 진짜 사람이 순간 멍해지면서 현실부정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지금 일어난게 맞냐면서 안믿긴다고 올렸었음 물론 우리가족 전체가 다 아빠랑 여러 이유로 사이 안좋은편이었어서 딱히 그 이후로 살아가면서 생각나진 않음 그래서 톡선글 난 주작 전혀 아닌것같음 커뮤에다라도 올리지 그럼 누구한테 말할까
근데 나도 아빠 돌아가셨을때 판에 글썼다가 욕개쳐먹음
주작꺼지라고 욕개쳐먹고 지운적 있었음 그날도 여느때처럼 쉴때 판하는 와중에 엄마한테 소식 들은거라 머리 조카 멍해지면서 판에다 글 올렸었음ㅋ...ㅋ..
커뮤에 미쳤다 이런거 절대 아님 걍 진짜 사람이 순간 멍해지면서 현실부정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지금 일어난게 맞냐면서 안믿긴다고 올렸었음 물론 우리가족 전체가 다 아빠랑 여러 이유로 사이 안좋은편이었어서 딱히 그 이후로 살아가면서 생각나진 않음 그래서 톡선글 난 주작 전혀 아닌것같음 커뮤에다라도 올리지 그럼 누구한테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