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다친거 걷는연습해야되서 무작정 걷고잇는데 다들 통굽에 머리길고 속눈썹붙힌 이모?여자들이 핑크색조명 가게마다 삐끼중이더라 그때까지 아쉬 길잘못들었네 생각뿐이엇는데 에어팟끼고 바람막이에 핑핑 걷는나를 걸음마다잇는 이모들이 진심 뚫어지게 쳐다봄. 속눈썹 개무서움 주변에이모들말고 사람없음 중년아재 한명봄 허허벌판이엇음 내가 입장하면안되는 곳을 갔다온기분ㅎ
이상한길 갔다옹
다들 통굽에 머리길고 속눈썹붙힌 이모?여자들이
핑크색조명 가게마다 삐끼중이더라
그때까지 아쉬 길잘못들었네 생각뿐이엇는데
에어팟끼고 바람막이에 핑핑 걷는나를
걸음마다잇는 이모들이 진심 뚫어지게 쳐다봄.
속눈썹 개무서움 주변에이모들말고 사람없음 중년아재 한명봄
허허벌판이엇음
내가 입장하면안되는 곳을 갔다온기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