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를 북북 찢고 온것도 장하오고 (영웅때도 카메라귀신같이 잘 찾더니ㅋ) 이 댕청이도 장하오고 키 180.5인데 저항없이 질질 끌려가는것도 장하오고 긴장해서 손 바들바들 떨면서도 3개국어로 소감한 브레인이 또 장하오고 제로콜라로 귀여움 어필한 애가 장하오라는거 뿌듯해서 심장이 웅장해져 무대천재 오늘 오버미도 무대 찢고 오자 15663
장하오 얘 진짜 뭐하는애임
(영웅때도 카메라귀신같이 잘 찾더니ㅋ)
이 댕청이도 장하오고
키 180.5인데 저항없이 질질 끌려가는것도 장하오고
긴장해서 손 바들바들 떨면서도 3개국어로
소감한 브레인이 또 장하오고
제로콜라로 귀여움 어필한 애가 장하오라는거
뿌듯해서 심장이 웅장해져
무대천재 오늘 오버미도 무대 찢고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