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동안에 추억많고
힘들때 어려울때 옆에있어줬더라도
좋은사람으로 기억되어있다고해도
한결같이 무던한게 루즈해져서 …
그냥 본인마음이 그렇게변했다. 미안하다
시간이 지나 육개월 일년지나있어도 연락이 문득와도 진절머리 날정도로 받아주기싫을까요
마음이 생길일은 거의 희박할까요.?
압니다 물론 이세상에 매력적이고 괜찮은사람 많단거
알지만 소개팅을 해도 단팍에 나랑 잘맞는 사람 만나기가 너무 어려운게 현실이잖아요…
매력적인 남자 여자 많죠 근데 내 짝은 한명이에요 나랑 결이 맞고 이런 사람 또 없고 찾기 힘들면 내 짝이죠 잡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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