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이라도 다시 보고싶어. 술기운에 취해서 눈 살짝풀린채로 내 볼 쓰다듬고 안아주던 그 때가 그립다. 많이 좋아하긴 했나보다.. 누군갈 이렇게 그리워한적 없었는데 진짜.. 그 오빠 때문에 많이 울고 웃었다 우연이라도 보고싶어 안되겠지..11
보고싶어
술기운에 취해서 눈 살짝풀린채로 내 볼 쓰다듬고
안아주던 그 때가 그립다.
많이 좋아하긴 했나보다..
누군갈 이렇게 그리워한적 없었는데 진짜..
그 오빠 때문에 많이 울고 웃었다
우연이라도 보고싶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