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저의 엄마 김남옥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엄마 김남옥씨가 항상 웃는 낯이고 살림 잘하는건 인정해요. 그런데 저희엄마 사람으로선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저희엄마요 잘못된점 투성이인 사람 덜 된 사람입니다. 어디서부터 집어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잘못된점이 너무 많아요. 일단 여자인 언니랑 제게 요리도 일부러 가르쳐주지않았고요 밥할줄아는 유일한 사람이란 사실하나로 자기 입지랄지 권력을 잡아서 휘두르려는것같습니다. 제가 한번 강하게 요리 가르쳐달라고했더니 요리 가르쳐주면서 찌게를 제발에 쏟아부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가스라이팅이 정말 오지게 심해요. 정신병자수준이에요. 사람한테 질책을하고 비난을하거나 핀잔을줘서 기분 다 상하게 만들어놓고, 그래서 상대방이 자기한테 감정 상해서 자기 말 제대로 안듣거나 안듣거나 좀 화내거나 짜증내면, " 너 왜 나한테 짜증이야? 왜 나한테 화를내?? 너 정말 성격 그지같다. 성격이 왜 그모양이야? 좀 몇마디 했다고 그거에 삐져서 그러는거야?? 어우. 니가 잘못했잖아." 이런 식이예요. 상대방이 뭐라고 마땅히 말할수도없는 입장이라 한마디도 말못하고 꼼짝없이 이상한사람 만들어버리고 죄인되서 상황끝나요. 모든일에 이런식이에요. 사람들도... 언니랑 저도 예전부터 엄마 이상한 사람인거 알아서 계속 살피고있구요 아빠는 참다참다가 가끔씩 엄마한테 쌍욕하세요. ____이라고요. 아빠는 아직도 엄마수법에 속아서 본인이 잘못된사람이고 엄마가 잘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본인도 누가 맞는건지 헷갈리는 거죠. 엄마 동네 친구들은요.. 엄마 직장에서 만난 같은 아파트단지 사람들 몇명과 처음엔 연락하고 같이 운동다니고 하더니. 몇개월 지나고 서로에대해서 파악할때쯤 되니까 엄마 전화기에 아무도 연락안합니다. 가끔 연락오긴하죠. 운동도 엄마 혼자가요 이제. 사람들도 처음엔 엄마 웃는얼굴보고 다가왔다가 겪으면서 지고집만 끝까지 부리고 지만 옳다고 생각하고 남이 자기자랑하는거 못들어주고 은근히 공주병있고 지생각이 잘못됐는데도 끝까지 맞다고 우기고 지가되게잘난줄아나 툭하면 남 가르치려들고(이게 진짜 꼴불견) 가스라이팅의 귀재, 게다가 남 욕 뒤에서 몰래 졸라하고다니고 본인 남편 완전 우습게 보고 ........ 이런 모습들 겪으면서 질려버렸을겁니다. 제가 엄마가 아줌마들이랑 통화하다가 또 이상한말하고 그래서 상대방 아줌마가 바쁘다고 전화 갑자기 끊어버리는거 수도없이 봤거든요. ㅋ 저 시집가야되거든요 제 남편될사람과 시댁식구들이 저희엄마 김남옥때문에 힘들일 없으면 좋겠고, 그냥 솔직히는 볼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엄마 김남옥 이제 그만 살으셔도 될것같습니다. 더 나이들면 치매오고 노망들고 그럼 더 가관일텐데 누가 책임질런지요.. 김남옥씨 가능한 빨리 이제 그만 세상과 이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하나님께
하나님.
오늘 저의 엄마 김남옥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엄마 김남옥씨가 항상 웃는 낯이고 살림 잘하는건 인정해요.
그런데
저희엄마 사람으로선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저희엄마요
잘못된점 투성이인 사람 덜 된 사람입니다.
어디서부터 집어 말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잘못된점이 너무 많아요.
일단 여자인 언니랑 제게 요리도 일부러 가르쳐주지않았고요
밥할줄아는 유일한 사람이란 사실하나로 자기 입지랄지 권력을
잡아서 휘두르려는것같습니다.
제가 한번 강하게 요리 가르쳐달라고했더니 요리 가르쳐주면서
찌게를 제발에 쏟아부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가스라이팅이 정말 오지게 심해요. 정신병자수준이에요.
사람한테 질책을하고 비난을하거나 핀잔을줘서 기분 다 상하게
만들어놓고, 그래서 상대방이 자기한테 감정 상해서 자기 말 제대로
안듣거나 안듣거나 좀 화내거나 짜증내면,
" 너 왜 나한테 짜증이야? 왜 나한테 화를내?? 너 정말 성격 그지같다.
성격이 왜 그모양이야? 좀 몇마디 했다고 그거에 삐져서 그러는거야??
어우. 니가 잘못했잖아."
이런 식이예요. 상대방이 뭐라고 마땅히 말할수도없는 입장이라
한마디도 말못하고 꼼짝없이 이상한사람 만들어버리고 죄인되서
상황끝나요. 모든일에 이런식이에요.
사람들도...
언니랑 저도 예전부터 엄마 이상한 사람인거 알아서 계속 살피고있구요
아빠는 참다참다가 가끔씩 엄마한테 쌍욕하세요. ____이라고요.
아빠는 아직도 엄마수법에 속아서 본인이 잘못된사람이고 엄마가
잘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본인도 누가 맞는건지 헷갈리는
거죠.
엄마 동네 친구들은요..
엄마 직장에서 만난 같은 아파트단지 사람들 몇명과 처음엔 연락하고
같이 운동다니고 하더니. 몇개월 지나고 서로에대해서 파악할때쯤
되니까 엄마 전화기에 아무도 연락안합니다. 가끔 연락오긴하죠.
운동도 엄마 혼자가요 이제.
사람들도 처음엔 엄마 웃는얼굴보고 다가왔다가 겪으면서
지고집만 끝까지 부리고 지만 옳다고 생각하고 남이 자기자랑하는거
못들어주고 은근히 공주병있고 지생각이 잘못됐는데도 끝까지 맞다고
우기고 지가되게잘난줄아나 툭하면 남 가르치려들고(이게 진짜 꼴불견)
가스라이팅의 귀재, 게다가 남 욕 뒤에서 몰래 졸라하고다니고
본인 남편 완전 우습게 보고
........
이런 모습들 겪으면서 질려버렸을겁니다.
제가 엄마가 아줌마들이랑 통화하다가 또 이상한말하고 그래서
상대방 아줌마가 바쁘다고 전화 갑자기 끊어버리는거 수도없이
봤거든요. ㅋ
저 시집가야되거든요
제 남편될사람과 시댁식구들이 저희엄마 김남옥때문에 힘들일 없으면
좋겠고, 그냥 솔직히는 볼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엄마 김남옥 이제 그만 살으셔도 될것같습니다.
더 나이들면 치매오고 노망들고 그럼 더 가관일텐데 누가 책임질런지요..
김남옥씨 가능한 빨리 이제 그만 세상과 이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