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간때 2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알바분 두분 계시던데 그때 손님 없던 시절이라 한가해서 매장이 조용한 가운데 알바 두분의 수다떠는 소리만 계속 들렸고 아이스크림 퍼줄때 보니까 손톱 엄청 길고 네일아트 하셔서 아이스크림에 닿거나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되던데 요식업에서 그게 가능할 정도면 사장님 자녀분인가보다 했거든 근데 그분들도 일하기 싫은데 겨우겨우 하는 거였을까? 궁금
배라 알바 하지말라는 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아이스크림 퍼줄때 보니까 손톱 엄청 길고 네일아트 하셔서 아이스크림에 닿거나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되던데
요식업에서 그게 가능할 정도면 사장님 자녀분인가보다 했거든
근데 그분들도 일하기 싫은데 겨우겨우 하는 거였을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