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건데
내가 2인실 예약하고 동생이 먼저 가서 체크인 했는데
호텔측에서 우리방을 딴사람 주고 그방 키를 동생 줘서
동생이 문 여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누워있었다함 그래서 서로 놀랐지
동생이 내려가서 말하니까 호텔측에서는 죄송하다며 다른방을 배정해줬는데
그방이 내가 예약한 방이랑 가격은 같지만 더 좁고 침대도 작은 방이었음
난 밖에서 일 보고 있다가 동생 연락받고 내가 전화해보겠다 함
그래서 다시 사과 듣고 내가 예약한 방이 공실이 없어서 청소한 다음 다시 옮겨주겠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방에서 쉬시다 날벼락 맞은 분들에게는 호텔측에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한테는 딱히 환불해주겠단 말 없었고 우린 제값주고 이용함
22년도 말쯤 있었던 일이고 나름 2성급인데 황당한 경험이었음
당근거래하다가 남의집 들어갔다는 글 보고
내가 2인실 예약하고 동생이 먼저 가서 체크인 했는데
호텔측에서 우리방을 딴사람 주고 그방 키를 동생 줘서
동생이 문 여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누워있었다함 그래서 서로 놀랐지
동생이 내려가서 말하니까 호텔측에서는 죄송하다며 다른방을 배정해줬는데
그방이 내가 예약한 방이랑 가격은 같지만 더 좁고 침대도 작은 방이었음
난 밖에서 일 보고 있다가 동생 연락받고 내가 전화해보겠다 함
그래서 다시 사과 듣고 내가 예약한 방이 공실이 없어서 청소한 다음 다시 옮겨주겠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방에서 쉬시다 날벼락 맞은 분들에게는 호텔측에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한테는 딱히 환불해주겠단 말 없었고 우린 제값주고 이용함
22년도 말쯤 있었던 일이고 나름 2성급인데 황당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