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3955?cds=news_edit
해군은 26일 천안함 폭침 13주기를 맞아 추모식을 열고 생존장병 58명에게 ‘헌신영예기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헌신영예기장은 전투 또는 군 작전에서 부상을 입은 장병에게 수여하는 기장이지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연평해전 등의 생존장병은 받지 못했다. 정부는 천안함 폭침 생존자들을 시작으로 이들 사건 관련 장병들에게 헌신영예기장을 일괄 수여할 방침이다.
천안함 생존장병, 13년만에 ‘헌신영예기장’ 받았다
해군은 26일 천안함 폭침 13주기를 맞아 추모식을 열고 생존장병 58명에게 ‘헌신영예기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헌신영예기장은 전투 또는 군 작전에서 부상을 입은 장병에게 수여하는 기장이지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연평해전 등의 생존장병은 받지 못했다. 정부는 천안함 폭침 생존자들을 시작으로 이들 사건 관련 장병들에게 헌신영예기장을 일괄 수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