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0일 정도 사귀고 차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있었던 몇 가지 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제 가치관이 많이 잘못 된건지 알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1. 저와 사귀고 5일 뒤에 표가 남았다며 고딩 남사친 2명이 여친을 불러서 워터밤을 가겠다고 하더군요. 초창기이기도 하고 고딩 남사친 중 한 명은 저에게 여친을 소개시켜준 중학교 동창이라 못 가게 막는 것은 찌질해보여서 그냥 보내줬습니다. 하지만 이거 정상인가요 ?
2. 우선 이 친구는 초딩때부터 친하게 지낸 무리가 있습니다 남 5 여 2 (전여친 포함) 제가 이 남사친들 불편하다고 쓸데없는 연락 말고 안부 정도만 묻는 정도만 하면 안되냐고 하고 서로 오케이하고 사겼습니다. 근데 남시친들한테 남친이 연락하는거 불편하다고 선 그었는데도 스토리 답장이 계속 오는 남사친 한명이 있는 겁니다. 게다가 제가 걔 그냥 남사친 아닌거 같다 너 좋아하는거 같다 신경쓰이게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저는 하지도 않는 본디 친구를 맺고 (자기가 먼저 친구 신청해서) 스토리 답장도 받아주고 .. 제가 너무 예민한 걸 까요
3. 하루는 저랑 에버랜드 가기로 한 선약이 있었습니다. 당일날 전날 갑자기 에버랜드 가는 날 저녁에 앞서 얘기한 고딩 남사친 군대 가기전에 술 마신다고 여 2 남 2저랑 일찍 헤어지면 안되겠냐고 하는 겁니다. 저는 아침잠이 많아 좀 늦게 가는 대신 폐장할때까지 있고 싶다. 중간에 늦게 힙류하면 안되냐하니 그건 재미없다고 처음부터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결국 폐장에서 한시간 정도 당겨서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여기서도 저보다 남사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싸웠습니다. 꼭 모임 처음부터 가겠다고 하는 것도 이해 안되고요.
에버랜드 당일날 잘 놀고 모임 보내줬습니다. 그 친구가 통금이 11시라 평소에도 거의 제가 전여친 동네로 가고 좀만 더 있으면 안되냐고 맨날 졸랐습니다. 같이 술 마시다가 11시 10분에 곧 간다고 연락 오는데 11시 35분에 이제 나왔다고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있었냐고 물어보니 같이 놀던 여자 애가 계속 잡았다는 겁니다 가지말라고. 근데 그 여자 애는 갑자기 중간에 합류한 애고 술 먹는 중에 연락할때도 듣지 못한 얘기라 이해가 안 돼서 한번 더 물어보니 왜 똑같이 물어보냐고 화를 내더군요. 나랑은 통금은 칼같이 지키면서 남사친들이랑 술 마실때는 안 지켜진게 서운하다 했더니 오랜만에 만나는거고 애초에 늦게 만나서 그랬다는데 제가 서운한 걸 전혀 이해못하고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정말 제가 남사친 관련해서 빡빡한건가요 ? 다음에 좋은 사람 만났을때는 저의 가치관으로 놓치고 싶지 않아서 여러 의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여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250일 정도 사귀고 차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있었던 몇 가지 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제 가치관이 많이 잘못 된건지 알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1. 저와 사귀고 5일 뒤에 표가 남았다며 고딩 남사친 2명이 여친을 불러서 워터밤을 가겠다고 하더군요. 초창기이기도 하고 고딩 남사친 중 한 명은 저에게 여친을 소개시켜준 중학교 동창이라 못 가게 막는 것은 찌질해보여서 그냥 보내줬습니다. 하지만 이거 정상인가요 ?
2. 우선 이 친구는 초딩때부터 친하게 지낸 무리가 있습니다 남 5 여 2 (전여친 포함) 제가 이 남사친들 불편하다고 쓸데없는 연락 말고 안부 정도만 묻는 정도만 하면 안되냐고 하고 서로 오케이하고 사겼습니다. 근데 남시친들한테 남친이 연락하는거 불편하다고 선 그었는데도 스토리 답장이 계속 오는 남사친 한명이 있는 겁니다. 게다가 제가 걔 그냥 남사친 아닌거 같다 너 좋아하는거 같다 신경쓰이게 안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저는 하지도 않는 본디 친구를 맺고 (자기가 먼저 친구 신청해서) 스토리 답장도 받아주고 .. 제가 너무 예민한 걸 까요
3. 하루는 저랑 에버랜드 가기로 한 선약이 있었습니다. 당일날 전날 갑자기 에버랜드 가는 날 저녁에 앞서 얘기한 고딩 남사친 군대 가기전에 술 마신다고 여 2 남 2저랑 일찍 헤어지면 안되겠냐고 하는 겁니다. 저는 아침잠이 많아 좀 늦게 가는 대신 폐장할때까지 있고 싶다. 중간에 늦게 힙류하면 안되냐하니 그건 재미없다고 처음부터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결국 폐장에서 한시간 정도 당겨서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여기서도 저보다 남사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싸웠습니다. 꼭 모임 처음부터 가겠다고 하는 것도 이해 안되고요.
에버랜드 당일날 잘 놀고 모임 보내줬습니다. 그 친구가 통금이 11시라 평소에도 거의 제가 전여친 동네로 가고 좀만 더 있으면 안되냐고 맨날 졸랐습니다. 같이 술 마시다가 11시 10분에 곧 간다고 연락 오는데 11시 35분에 이제 나왔다고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있었냐고 물어보니 같이 놀던 여자 애가 계속 잡았다는 겁니다 가지말라고. 근데 그 여자 애는 갑자기 중간에 합류한 애고 술 먹는 중에 연락할때도 듣지 못한 얘기라 이해가 안 돼서 한번 더 물어보니 왜 똑같이 물어보냐고 화를 내더군요. 나랑은 통금은 칼같이 지키면서 남사친들이랑 술 마실때는 안 지켜진게 서운하다 했더니 오랜만에 만나는거고 애초에 늦게 만나서 그랬다는데 제가 서운한 걸 전혀 이해못하고 싸우다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정말 제가 남사친 관련해서 빡빡한건가요 ? 다음에 좋은 사람 만났을때는 저의 가치관으로 놓치고 싶지 않아서 여러 의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