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없는데서는 육두문자 정말 잘 쓰더라?
신도들 정신상태를 보니 김영주처럼 목사님은 사람이 죽일 수 없는 '불사조' 라고 믿더라.
사람을 죽이고 약이나 팔면서 매일같이 우리는 '새롭게' 태어 납니다 하니 아멘 하고
그래서 김영주가 '새로미' '불사조'라는 이름 써서 나한테 육두문자로 댓글 달아 댔구나.
이래서 사이비는 저능아들이나 믿는 거다.
김영주가 제 아무리 이름을 바꾸어 다른 사람인 척 해도 머릿 속에 들어 있는게 다 거기서 거기 인지라 하는 짓은 다 똑같이 나옵니다. 조영욱이 10년 내내 그 짓해서 이미 사람들이 다 아는데도 본인만 그걸 모르는 거 같더라고요. 정말 지적 장애가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