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벽 보수 관련 질문

리오넬메시2023.03.27
조회298
안녕하세요얼마전까지 구옥 빌라에서 전세로 살다가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책상이 있는 근처쪽에서 벽이 어느순간 균열이 생기더니 아랫쪽 시멘트?가조금씩 부서져 내렸습니다.
이사 갈때 시멘트를 어느정도 긁어내고 보니 성인 손바닥만한 구멍이 생겼는데요저희가 살다가 하자가 생긴부분이라 집주인분이랑도 잘 이야기해서수리를 해드리는쪽으로 말씀드렸습니다그리고 한달 정도 지나서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하면서저희가 드려야할 벽 부분에 비용이 70만5천원이 나왔다고 이야길 하시더라구요..
제 기준에선 작은 부분에 시멘트만 보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어차피 저희가 빠지면 수리하면서 도배도 싹 다시 하신다고하셔서겸사겸사 그곳에 맡기고 그 비용만 지불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제 생각보다 너무 큰 금액이라 이게 맞는지 싶어 한번 질문드립니다.
인테리어쪽은 아예 관심이 없는상태라..ㅜ.ㅜ 너무 무지합니다
집주인분들과는 굉장히 좋게 지냈고제 생각에는 집주인분들도 바가지 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사진 함께 첨부하는데 이정도 크기면 보수할때 7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되는게 맞을까요?공임비가 30만원씩 2일에 걸쳐서 했다고 그 부분만 60만원 정도가 나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