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한 곳에서 알바를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쭉~~ 해왔어요. 저희 동네에서요 ㅋ
저는 유난히 애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완전 애기 말고,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쯤 되는 애들? 여자애들 보단 남자애들? ㅎㅎㅎㅎ
요즘 애들은 왜 다 이쁘고 잘생긴 애들밖에 없을까요? 시대가 흐르면서, 인물도 점점 더 나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 가게 오는 애들도 보면, 진짜 크면 뭐가 될까 ㅋㅋ 싶은 애들이 많이 오거든요. 참 귀엽구 이뿌구..
또 제가 나이 많은 분들과 이야기 하는 것보다 어린 애들을 놀아주는 게 더 재밋고 ㅋㅋ 제가 아직 정신 연령이 한참 모자라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
암튼 어느날, 한 남자애가 왔어요.
그렇게 어린애는 아니었고..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어 보였어요
얼굴도 진짜 완전 밀가루 묻힌 것처럼;;;;하얗고 너무 예쁘게 생겼는데 남자애였어요 ㅋ
너무 예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말을 걸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찍어주면서 ㅋㅋ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저야 가벼운 마음으로 ㅋㅋㅋㅋ 만약 제 또래였으면 말도 못 걸었을텐데 하도 어린애니까 장난스럽게 말을 걸었죠~
"너 너무 이쁘게생겼다야 ㅋㅋㅋㅋㅋㅋ 어디사니? 누나는 요밑에 사는데~" 등등 ㅋㅋㅋ
그랬는데 애가 얼굴이 새빨개져가지고;;; 귀까지 빨개진 거에요 그 하얗던 얼굴이 ㅎ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 순진하구나 참 ~~~~~ ㅎㅎ.
암튼 제가 오바해서 극칭찬을 하고 옆에 있던 친구는 자지러지게 웃고~~ 그러고 애가 예의바르게 인사도 꾸뻑 하구 나가더라구요~ (그 모습마저 너무너무 착하고 이뻤다는 ㅠ.ㅠ)
그뒤로도 한번씩 보다가.. 제가 타임이 주말로만 바꼈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는 잘 못봤는데... 어느날 걔가 왔더라구요. 근데 제가 저녁타임에 일하는데,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사가지고 와서 저한테 거의 떠받치듯이 주는거에요;;;;;;;;;
근데 애가 키도 많이 컸고, 그 못 본 새에 훌쩍 컸더라구요. 와 역시 남자애들은 빨리 크는 구나.. 싶으면서, 그냥 잘 먹겠다고 ㅋㅋ 애가 주는거니까 웃으면서 받았어요.. 만약 또래가 줬다면 진짜 ㅋㅋㅋ 완전 떨었을 텐데 ㅋㅋ 그냥 애가 주는거니까 고맙다고만 받으면서 맛있게 먹엇죠뭐~~
중요한 건 그뒤로, 제가 주말에 일할때마다 와서 주더라구요???
세 번째 줄때 제가 물어봤어요. 맨날 잘먹겠다고만 하다가, 너 몇살이니?? 하고 물어봤는데 세상에............
이제 중2라는 거에요 ㅡㅡ;;
난 많아봐야 초등학교 고학년인줄 알았더니....... 물론 키는 저보다 큰데요........... (제가 작음 제가 158 ㅠㅠ)
중2면은 사춘기가 한창 올 때고............................ 전 그것도모르고 관심있는마냥 건들거리며 말을 걸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좀 부끄럽더라구요 내가 애한테 뭔짓을 한건가 싶궁....... (또래의 사람들에겐 절대 그럴수가없죠!)
근데 제가 여기다 글까지 쓰는 이유는.............................. 저도 얘가 싫지가 않거든요................
욕하시겠죠
입담이 거친 톡커분들은???? ㅠㅠ
남자가 얼마나 궁했으면 중2가 좀 그런다고 니가 맘이 넘어가냐 ㅋㅋㅋㅋㅋ 하시겠지만요!!! 저 거기 일하면서 제 또래분들한테도 몇 번 데쉬를 받았었어요 같이 영화도 보러 갔었구요........
근데 그냥 마음이..... 안갔어요 정말 그걸로 밖에는 설명을 못 하겠는데.....
이 중2 친구는.... 순수함? 그런게 좋아요 제 이상형도 원래 순수한 소년같은 남자구요..... 어디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도 중2가 데쉬해 오는데 좋다고 말할 수가 없구요..... 여기 톡에다 써봐요....... ㅠ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고 사람들 다 웃을꺼 알아요
대학교2학년이랑 중학교2학년이랑 사귄다면 누가 안웃을까요ㅠㅠ 근데 사귀고 그걸 떠나서, 그냥 이 애의 순수한 모습 그 자체가 너무 이쁘고 좋아요. 아무한테도 못느껴봤던 마음이에요....
원래도 또래 남자애들 앞에서는 제가 부끄럼도 많이 타고 불편한데, 연하는 불편하지 않고 좋았거든요.... 근데 연하두 너무 연하야.........ㅠㅠ
여러분들의 시선은 어떤가요?? 주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여기한번 올려봅니다!!1
6살 차이의 연애........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우선..
낚으려고 한건 아닌데 본의 아니게 낚게 된 것 같네요 죄송하구요 ㅠ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21살 女에요~
저는 현재 한 곳에서 알바를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쭉~~ 해왔어요. 저희 동네에서요 ㅋ
저는 유난히 애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완전 애기 말고,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쯤 되는 애들? 여자애들 보단 남자애들? ㅎㅎㅎㅎ
요즘 애들은 왜 다 이쁘고 잘생긴 애들밖에 없을까요? 시대가 흐르면서, 인물도 점점 더 나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 가게 오는 애들도 보면, 진짜 크면 뭐가 될까 ㅋㅋ 싶은 애들이 많이 오거든요. 참 귀엽구 이뿌구..
또 제가 나이 많은 분들과 이야기 하는 것보다 어린 애들을 놀아주는 게 더 재밋고 ㅋㅋ 제가 아직 정신 연령이 한참 모자라다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
암튼 어느날, 한 남자애가 왔어요.
그렇게 어린애는 아니었고..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어 보였어요
얼굴도 진짜 완전 밀가루 묻힌 것처럼;;;;하얗고 너무 예쁘게 생겼는데 남자애였어요 ㅋ
너무 예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말을 걸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찍어주면서 ㅋㅋ 너무 이쁘게 생겼다고~~~~ 저야 가벼운 마음으로 ㅋㅋㅋㅋ 만약 제 또래였으면 말도 못 걸었을텐데 하도 어린애니까 장난스럽게 말을 걸었죠~
"너 너무 이쁘게생겼다야 ㅋㅋㅋㅋㅋㅋ 어디사니? 누나는 요밑에 사는데~" 등등 ㅋㅋㅋ
그랬는데 애가 얼굴이 새빨개져가지고;;; 귀까지 빨개진 거에요 그 하얗던 얼굴이 ㅎ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 순진하구나 참 ~~~~~ ㅎㅎ.
암튼 제가 오바해서 극칭찬을 하고 옆에 있던 친구는 자지러지게 웃고~~ 그러고 애가 예의바르게 인사도 꾸뻑 하구 나가더라구요~ (그 모습마저 너무너무 착하고 이뻤다는 ㅠ.ㅠ)
그뒤로도 한번씩 보다가.. 제가 타임이 주말로만 바꼈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는 잘 못봤는데... 어느날 걔가 왔더라구요. 근데 제가 저녁타임에 일하는데,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사가지고 와서 저한테 거의 떠받치듯이 주는거에요;;;;;;;;;
근데 애가 키도 많이 컸고, 그 못 본 새에 훌쩍 컸더라구요. 와 역시 남자애들은 빨리 크는 구나.. 싶으면서, 그냥 잘 먹겠다고 ㅋㅋ 애가 주는거니까 웃으면서 받았어요.. 만약 또래가 줬다면 진짜 ㅋㅋㅋ 완전 떨었을 텐데 ㅋㅋ 그냥 애가 주는거니까 고맙다고만 받으면서 맛있게 먹엇죠뭐~~
중요한 건 그뒤로, 제가 주말에 일할때마다 와서 주더라구요???
세 번째 줄때 제가 물어봤어요. 맨날 잘먹겠다고만 하다가, 너 몇살이니?? 하고 물어봤는데 세상에............
이제 중2라는 거에요 ㅡㅡ;;
난 많아봐야 초등학교 고학년인줄 알았더니....... 물론 키는 저보다 큰데요........... (제가 작음 제가 158 ㅠㅠ)
중2면은 사춘기가 한창 올 때고............................ 전 그것도모르고 관심있는마냥 건들거리며 말을 걸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좀 부끄럽더라구요 내가 애한테 뭔짓을 한건가 싶궁....... (또래의 사람들에겐 절대 그럴수가없죠!)
근데 제가 여기다 글까지 쓰는 이유는.............................. 저도 얘가 싫지가 않거든요................
욕하시겠죠
입담이 거친 톡커분들은???? ㅠㅠ
남자가 얼마나 궁했으면 중2가 좀 그런다고 니가 맘이 넘어가냐 ㅋㅋㅋㅋㅋ 하시겠지만요!!! 저 거기 일하면서 제 또래분들한테도 몇 번 데쉬를 받았었어요 같이 영화도 보러 갔었구요........
근데 그냥 마음이..... 안갔어요 정말 그걸로 밖에는 설명을 못 하겠는데.....
이 중2 친구는.... 순수함? 그런게 좋아요 제 이상형도 원래 순수한 소년같은 남자구요..... 어디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도 중2가 데쉬해 오는데 좋다고 말할 수가 없구요..... 여기 톡에다 써봐요....... ㅠㅠ 진짜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고 사람들 다 웃을꺼 알아요
대학교2학년이랑 중학교2학년이랑 사귄다면 누가 안웃을까요ㅠㅠ 근데 사귀고 그걸 떠나서, 그냥 이 애의 순수한 모습 그 자체가 너무 이쁘고 좋아요. 아무한테도 못느껴봤던 마음이에요....
원래도 또래 남자애들 앞에서는 제가 부끄럼도 많이 타고 불편한데, 연하는 불편하지 않고 좋았거든요.... 근데 연하두 너무 연하야.........ㅠㅠ
여러분들의 시선은 어떤가요?? 주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여기한번 올려봅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