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실제로 있다면 가폭을 하는 아버지란 사람 좀 복수해 줬음!! 밥을 10시 넘어서 먹으면 트집 잡아가며 욕하고 때릴려 하고 세탁비 삥 뜯듯 엄마한테 달라고 하고 그래서 엄마가 없다고 하니 때리고 집을 일주일간 나가서 안 오고 딸 아니면 아내를 괴롭히는 이집에서 사라지게 해줄 수 있는 복수해 줄 사람 있었음 사람답게 살고 싶네!! 누가 정보 넘겨 줄 테니 복수 해 줄 사람 어디 없나요? 이런 사람들 아직도 있나요? 아버지란 사람 때문에 남자가 무섭고 두려워서 싫어저요
복수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