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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부> - member
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 앞에 있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1986년 그랜드백화점 강남점으로 시작한 점포다. 롯데백화점이 2000년 인수했다. 강남점은 대치동과 도곡동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주거지역을 배후로 둔 강남 핵심 상권에 자리잡고 있지만 점포 규모가 작고,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롯데백화점은 소비의 핵심인 강남 상권에서 약점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롯데백화점이 휴점 후 전면 리뉴얼이라는 파격적인 시도에 나선 배경이다 / 한국경제 박종관 기자 2023.3.23 }}}
위 언론기사를 보고 느낀점을 적어보면, 저는 최근에 약 2년 간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제가 비록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저는 단순히 아르바이트일만 한 것이 아니라, 백화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수준 높은 전략가의 시선으로 둘러보면서 근무했습니다. 그때 제가 둘러보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곳에는 이렇게 아담 싸이즈(size)의 백화점이 어울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규모의 백화점은 굴삭기로 번쩍 퍼 올려서 수도권 신도시에나 옮겨놓는 것이 더 좋겠다"는 라는 생각에 빠저들곤 했습니다.
[펀글] <속보> 윤경림 KT 대표후보 사퇴…"새 CEO 선출이 바람직" - 중앙일보 김지혜 기자 (2023. 03. 27)
윤경림 KT 대표후보 사퇴…"새 CEO 선출이 바람직"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0부>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통령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미국에서 60번째 치러질 대통령 선거날짜가 아직은 많이 남아있지만, 세계적인 trend(趨勢, 추세)를 반영하여 분석한 결과 차기(60번째) 미국 대통령에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판단되어서 이번에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부> - member
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3부> - 아담 size
작성 : 최대우 (2023. 03. 23)
아래 언론기사 때문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아 래 -----
{{{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 앞에 있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1986년 그랜드백화점 강남점으로 시작한 점포다. 롯데백화점이 2000년 인수했다. 강남점은 대치동과 도곡동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주거지역을 배후로 둔 강남 핵심 상권에 자리잡고 있지만 점포 규모가 작고,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롯데백화점은 소비의 핵심인 강남 상권에서 약점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롯데백화점이 휴점 후 전면 리뉴얼이라는 파격적인 시도에 나선 배경이다 / 한국경제 박종관 기자 2023.3.23 }}}
위 언론기사를 보고 느낀점을 적어보면, 저는 최근에 약 2년 간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제가 비록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근무했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저는 단순히 아르바이트일만 한 것이 아니라, 백화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수준 높은 전략가의 시선으로 둘러보면서 근무했습니다. 그때 제가 둘러보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곳에는 이렇게 아담 싸이즈(size)의 백화점이 어울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규모의 백화점은 굴삭기로 번쩍 퍼 올려서 수도권 신도시에나 옮겨놓는 것이 더 좋겠다"는 라는 생각에 빠저들곤 했습니다.
[펀글] <속보> 윤경림 KT 대표후보 사퇴…"새 CEO 선출이 바람직" - 중앙일보 김지혜 기자 (2023. 03. 27)
윤경림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후보직을 공식 사퇴했다.
(중략)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사진1 설명) 우리집 옆동네 빌딩 전경 / 2023.03.24. 오후 13:32 최대우 촬영)
(사진2 설명)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