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키우는 맘이야
임신때부터 태교에 안좋은 직장생활 걱정돼서 걍 눈치보이지만 분만 일찌감치 휴직쓰고 집에서 쉬었어
어린이집 빨리보내기 싫어서 일년 휴직 다쓰고(출휴 4+육휴 1년) 회사에 유례가 없을정도 ㅎㅎㅎ.. 다들 나 퇴사할줄 알더라
나 복귀하면 바로 남편이 1년 휴직쓰고 바톤터치 할거야
둘다 얼집 두돌은 돼야 보낸다는 생각이라
미디어노출도 안해서 외식도 잘못하고 여행은 자차로 이동가능한 국내만 다녀(다행히 아기가 카시트를 잘탐)
이유식 간식 다 만들어먹이고... 당연히 내시간 없음
임신이후 10킬로 넘게 쪘지만 뺄시간 없어서 그대로 ㅠㅋㅋ
근데 주변서 그렇게까지 애한테 올인할필요 뭐있냐
얼른 복직하고 니삶 살라고 해서 갑자기 걱정이되네
다른엄마들은 아기 잘맡기고 미디어 잘 보여주고 여유롭게 사는거같고 글케해도 애들 잘 크는거같고..
우리아긴
그냥 아직까지 감기한번 안걸리긴 했지만 ...
암튼 남들보기에 이런 내가 너무 지나치고 한심한가 싶어 올려봄
육아에 우리가 유난인가요?
임신때부터 태교에 안좋은 직장생활 걱정돼서 걍 눈치보이지만 분만 일찌감치 휴직쓰고 집에서 쉬었어
어린이집 빨리보내기 싫어서 일년 휴직 다쓰고(출휴 4+육휴 1년) 회사에 유례가 없을정도 ㅎㅎㅎ.. 다들 나 퇴사할줄 알더라
나 복귀하면 바로 남편이 1년 휴직쓰고 바톤터치 할거야
둘다 얼집 두돌은 돼야 보낸다는 생각이라
미디어노출도 안해서 외식도 잘못하고 여행은 자차로 이동가능한 국내만 다녀(다행히 아기가 카시트를 잘탐)
이유식 간식 다 만들어먹이고... 당연히 내시간 없음
임신이후 10킬로 넘게 쪘지만 뺄시간 없어서 그대로 ㅠㅋㅋ
근데 주변서 그렇게까지 애한테 올인할필요 뭐있냐
얼른 복직하고 니삶 살라고 해서 갑자기 걱정이되네
다른엄마들은 아기 잘맡기고 미디어 잘 보여주고 여유롭게 사는거같고 글케해도 애들 잘 크는거같고..
우리아긴
그냥 아직까지 감기한번 안걸리긴 했지만 ...
암튼 남들보기에 이런 내가 너무 지나치고 한심한가 싶어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