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40 많이 작고 많이 말랐습니다
최근엔 아파서 38~39 정도 되네요
아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건 남의 아기라서
제일 예쁠 때만 보니까 예쁜 거란 걸 너무 잘 알아요 ㅋㅋ
근데 아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만 하면
애 얼마나 낳을 거냐 언제 낳을 거냐
엄마가 어려야 키울 때 수월하다
아주 그냥 훈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 몸으로 무슨 애를 낳나요 ㅋㅋㅋㅋ
저는 제 몸 지키려고 애 안 낳을 겁니다 아니 못 낳습니다
근데 출산 생각 없다고 하면 게거품을 물고 난리네요
심지어는 아기 좋아하는 척이 가증스럽다는 뒷담화도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사람들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