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내가 지키고 싶어서 애 안 낳겠다는데

ㅇㅇ2023.03.27
조회219,512
남들이 왜 이렇게 왈가왈부인지 모르겠네요 ^^;


157/40 많이 작고 많이 말랐습니다

최근엔 아파서 38~39 정도 되네요




아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건 남의 아기라서

제일 예쁠 때만 보니까 예쁜 거란 걸 너무 잘 알아요 ㅋㅋ




근데 아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만 하면

애 얼마나 낳을 거냐 언제 낳을 거냐

엄마가 어려야 키울 때 수월하다

아주 그냥 훈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 몸으로 무슨 애를 낳나요 ㅋㅋㅋㅋ

저는 제 몸 지키려고 애 안 낳을 겁니다 아니 못 낳습니다

근데 출산 생각 없다고 하면 게거품을 물고 난리네요




심지어는 아기 좋아하는 척이 가증스럽다는 뒷담화도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사람들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