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이유없이 학폭 왕따는 사회에서도 평생 왕따다?

ㅇㅇ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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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부터 이유없이 집단괴롭힘, 학폭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그런게 수백만건에 달한다.
그런데 카톡이 생겨나면서도 집단따돌림, 왕따는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발생하였다.
외모가 잘생겨도 왕따, 이뻐도 왕따당한다. 아무이유없이
그리고 지금도 빽, 권력, 명예, 돈독으로 올른 양아치들 위주로 돌아가는 사회가 되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대학교 때도 비행청소년이
나중에 성인이되어서 마찬가지다.

그 부모가 그랬다면 자식도 그런거다.
그 부모가 양아치였다면 만만하게 보거나
뻔뻔한 생활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다반사다.
그는 잘못한게 없고 오해와 이해불가한 이야기다.
성격파탄자거나 성격이 오락가락한 욱하는
가오잡으려고 하는 세대불문없이 그런다고 들었다.

SNS 영향의 파장도 크다.
과거에 싸이월드, 버디버디 등등 많았다.
그리고
지금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아프리카티비, 트위치, 트위터 등등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약점잡히거나 또하나 그냥 따돌림 하거나
억압되고 자기 삶이 힘드니깐 뭐하나 괴롭힐거 찾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그로인한 하소연, 뒷담화 집안에서도 발생된다.

불가사의다. 우리나라사회제도가 그렇다.
사교육문제도 마찬가지고,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런 매체로 통해서도 많은 불편과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