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말 좀 쓸게 난 이제 중2 된 쓰니야..ㅎㅎ
나한테는 10년지기 친구 3명이 있어 말만 10년지기 친구지 거의 5년은 사이가 별로 안좋고 부모님들이 친해서 만나는 수준이였어 어쨋든 커가면서 어느정도 다시 친해지고 지금은 완전 친한사이거든 근데 우리 셋은( 나포함 4명)은 한명을 소외 시키려는게 있거든 대부분은 내가 당했고.. 그래도 난 소심하고 얘네 말고 다른 친구들이 없으니까 참으면서 살았어
중학교를 올라왔는데 한명은 다른학교고 나머지 두명은 같은 학교였어 근데 점점 그 둘이만 더 친하게 지내고 둘만 같이 다니려고 하더라구.. 그래 관심사가 같으니 그럴수 있지 이해하려 해도 서운한게 사실이야 항상 길을 같이 걸으면 나만 뒤에서 혼자 걷고 얘기할때도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 둘이서만 가버리고 너무 서운해 얘기 해보라고? 얘네는 얘기 해도 안 들어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내가 예민하다 그래 너무 속상해 다른학교로 간 애는 나를 계속 까내리고.. 밴드부 보컬을 하고 싶다니까 닌 절대 못한다고 절대 안된다고 니는 노래를 ㅈㄴ 못부른다고 까내리기 바빠 그래서 자신감이랑 자존감도 떨어져 이런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나를 까내리는 친구
안녕..! 반말 좀 쓸게 난 이제 중2 된 쓰니야..ㅎㅎ
나한테는 10년지기 친구 3명이 있어 말만 10년지기 친구지 거의 5년은 사이가 별로 안좋고 부모님들이 친해서 만나는 수준이였어 어쨋든 커가면서 어느정도 다시 친해지고 지금은 완전 친한사이거든 근데 우리 셋은( 나포함 4명)은 한명을 소외 시키려는게 있거든 대부분은 내가 당했고.. 그래도 난 소심하고 얘네 말고 다른 친구들이 없으니까 참으면서 살았어
중학교를 올라왔는데 한명은 다른학교고 나머지 두명은 같은 학교였어 근데 점점 그 둘이만 더 친하게 지내고 둘만 같이 다니려고 하더라구.. 그래 관심사가 같으니 그럴수 있지 이해하려 해도 서운한게 사실이야 항상 길을 같이 걸으면 나만 뒤에서 혼자 걷고 얘기할때도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하고 둘이서만 가버리고 너무 서운해 얘기 해보라고? 얘네는 얘기 해도 안 들어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내가 예민하다 그래 너무 속상해 다른학교로 간 애는 나를 계속 까내리고.. 밴드부 보컬을 하고 싶다니까 닌 절대 못한다고 절대 안된다고 니는 노래를 ㅈㄴ 못부른다고 까내리기 바빠 그래서 자신감이랑 자존감도 떨어져 이런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