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라인상에 이런글을 적어보게되리라고는 상상조차못했는데 이런글을 적어봅니다..
조금은 긴글이될거같아요..참담한심정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결혼6년정도되는 44살에 여자입니다
결혼전 힘들게 의류업으로 돈을좀 모으게되고 어려운형편의 집을 제가 집도사고 생활도 여유있게 할만큼 제또래에비해 열심히 벌며 살아오다 30대중반에만난 남자와 결혼을하게되었습니다
전 고졸출신이라 아무래도 결혼은 서로가 다른 장점으로 채워줄수있는사람을 만나고싶었고 소개로 성균관대를나와 대기업에다니는사람을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연예때도 자주싸웠지만 제나이도있고.. 그때는 친구들도 다결혼하고 그래서인지 그냥 결혼이란걸 해야된다는생각이 컸던건지 결국 결혼을하게되었고 결혼과정에도 저희집이 부모가이혼한거나 제가 고졸이란게 탐탁치않아하시는 분위기와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그러면서도 우여곡절끝에 결국은 또 결혼을 결정해서 암튼.. 지금에와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결혼생활을하면할수록 기본적인 신뢰를 쌓을수없이 말을번복하는 병이있다는걸 느끼고 저는 고통받으면서.. 그때마다 더않좋아지기전에 그만하자해도 다시또 한번 기회를달라하고 다시 더 저한테 다 이유를 떠넘기는.. 도저히 이해하지못할 행동으로 저를 고문에가깝게 괴롭히고있습니다.. 결론은 헤어지는게답이라생각밖에들지않기에 지금 최악의 상황으로 지내고있는 상태였는데 남편이 3가지 그동안 말하고싶은데 말을못하고있었다며 말을했는데 그중한가지를 맘님들에게 얘기하고 답을 듣고싶어 이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할당시 1억5천정도를 가져온걸로기억하는데 저는 이미 40평대집이있었고 현금도 7~8억정도?있었던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돈을 가지고오고 집은 제집에서 들어와 살게되었습니다
근데 꺼낸얘기가 시부모님이 전세집에사시는데 이사를 나가게된상황이오면서 시집안간 아가씨가 부모님이랑 이사를가야되는데 마침청약으로 아파트를 이사가게되었고 1억이란돈이 모자란다고.. 나라에서 대출을받아도되고 남편한테 누나가있어서 자식들끼리 나눈다는것도아니고 자기가 가져온 1억5천이있고 그냥 자기가 1억을 주고싶다는겁니다 제가 현재 부부사이가 좋다고해도 이건 아닌거같은데 지금 사네마네하고있는와중에 저런식으로나오니 제가 너무답답해 미칠거같아 올려봅니다.. 그집은 시부모가 돌아가시면 다시 돌아오는 돈도아니고 아가씨집이되는건데 그러니 더 어이가없고 저도 아빠가계신데 수입이없으신상태에 제가 결혼하면서 아빠가 나가살게되면서 2억짜리 투룸을 잡아드렸는데 그걸 말하면서 넌 니네집에2억짜리 집을해주고 난왜 1억주면안되냐고 소리지릅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그랬죠 그럼너도 나처럼 많이 벌어놨던지 나는 내가 그정도 능력이있으니까 그렇게할수있는거지 내가 너처럼 1억가져와서 1억준다고하는거냐고! 완전틀린데 넌 무슨말을하는거냐고! 저도 소리쳤습니다.. 제가 너무 말이안통해 미칠거같아 인터넷에 올리고 물어봐봐 소리치니 더 당당하게 올리라 소리쳐서 이렇게 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ㅜㅜ 아마 남편이랑은 이일이아니라 남편의 성격장애로인해 곧 헤어질거같지만 마지막으로 이문제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맘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의견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현명한 답을 찾고싶어요..
조금은 긴글이될거같아요..참담한심정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결혼6년정도되는 44살에 여자입니다
결혼전 힘들게 의류업으로 돈을좀 모으게되고 어려운형편의 집을 제가 집도사고 생활도 여유있게 할만큼 제또래에비해 열심히 벌며 살아오다 30대중반에만난 남자와 결혼을하게되었습니다
전 고졸출신이라 아무래도 결혼은 서로가 다른 장점으로 채워줄수있는사람을 만나고싶었고 소개로 성균관대를나와 대기업에다니는사람을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연예때도 자주싸웠지만 제나이도있고.. 그때는 친구들도 다결혼하고 그래서인지 그냥 결혼이란걸 해야된다는생각이 컸던건지 결국 결혼을하게되었고 결혼과정에도 저희집이 부모가이혼한거나 제가 고졸이란게 탐탁치않아하시는 분위기와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그러면서도 우여곡절끝에 결국은 또 결혼을 결정해서 암튼.. 지금에와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결혼생활을하면할수록 기본적인 신뢰를 쌓을수없이 말을번복하는 병이있다는걸 느끼고 저는 고통받으면서.. 그때마다 더않좋아지기전에 그만하자해도 다시또 한번 기회를달라하고 다시 더 저한테 다 이유를 떠넘기는.. 도저히 이해하지못할 행동으로 저를 고문에가깝게 괴롭히고있습니다.. 결론은 헤어지는게답이라생각밖에들지않기에 지금 최악의 상황으로 지내고있는 상태였는데 남편이 3가지 그동안 말하고싶은데 말을못하고있었다며 말을했는데 그중한가지를 맘님들에게 얘기하고 답을 듣고싶어 이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할당시 1억5천정도를 가져온걸로기억하는데 저는 이미 40평대집이있었고 현금도 7~8억정도?있었던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돈을 가지고오고 집은 제집에서 들어와 살게되었습니다
근데 꺼낸얘기가 시부모님이 전세집에사시는데 이사를 나가게된상황이오면서 시집안간 아가씨가 부모님이랑 이사를가야되는데 마침청약으로 아파트를 이사가게되었고 1억이란돈이 모자란다고.. 나라에서 대출을받아도되고 남편한테 누나가있어서 자식들끼리 나눈다는것도아니고 자기가 가져온 1억5천이있고 그냥 자기가 1억을 주고싶다는겁니다 제가 현재 부부사이가 좋다고해도 이건 아닌거같은데 지금 사네마네하고있는와중에 저런식으로나오니 제가 너무답답해 미칠거같아 올려봅니다.. 그집은 시부모가 돌아가시면 다시 돌아오는 돈도아니고 아가씨집이되는건데 그러니 더 어이가없고 저도 아빠가계신데 수입이없으신상태에 제가 결혼하면서 아빠가 나가살게되면서 2억짜리 투룸을 잡아드렸는데 그걸 말하면서 넌 니네집에2억짜리 집을해주고 난왜 1억주면안되냐고 소리지릅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그랬죠 그럼너도 나처럼 많이 벌어놨던지 나는 내가 그정도 능력이있으니까 그렇게할수있는거지 내가 너처럼 1억가져와서 1억준다고하는거냐고! 완전틀린데 넌 무슨말을하는거냐고! 저도 소리쳤습니다.. 제가 너무 말이안통해 미칠거같아 인터넷에 올리고 물어봐봐 소리치니 더 당당하게 올리라 소리쳐서 이렇게 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ㅜㅜ 아마 남편이랑은 이일이아니라 남편의 성격장애로인해 곧 헤어질거같지만 마지막으로 이문제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맘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의견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