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는 고1때 남친이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대쉬하다가 사귀고 스무살인 지금까지 사귀는중임 근데 얘가 싸우다가 화해하거나 진지한 대화 할때마다 나한테 하는 말이 나는 너랑 결혼할 생각으로 고백한거고 진짜 안 헤어지고 잘해줄 자신 있어서 다가간거고, 너 책임질수 있어서 관계 가지는거다 ( 성인 되서 관계 가진거임) 이런 말들을 진짜 절절하게 함 근데 내 입장에선느 이해가 안되는게 솔직히 이제 스물이고 결혼하기전까지 서로 헤어져서 다른 사람 또 만나고 그러게 될텐데 얘는 왜 자꾸 이런말을 하지..? 이 생각듬 또 약간 이해는 되는게 얘가 형 누나가 있는데 두분다 연인이랑 10년 넘게 사귀다가 한분은 결혼 하시고 다른 한분은 계속 사귀는 중이야 이거때문에 남친도 영향? 을 받은거 같긴 한데 그런데도 그런 말을 진짜 맨날 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돼 그냥 사상 자체가 다른건가..
내 남친 너무 오바하는거 아니냐..? 사상자체가 다른 느낌임
일단 우리는 고1때 남친이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대쉬하다가 사귀고 스무살인 지금까지 사귀는중임 근데 얘가 싸우다가 화해하거나 진지한 대화 할때마다 나한테 하는 말이 나는 너랑 결혼할 생각으로 고백한거고 진짜 안 헤어지고 잘해줄 자신 있어서 다가간거고, 너 책임질수 있어서 관계 가지는거다 ( 성인 되서 관계 가진거임) 이런 말들을 진짜 절절하게 함 근데 내 입장에선느 이해가 안되는게 솔직히 이제 스물이고 결혼하기전까지 서로 헤어져서 다른 사람 또 만나고 그러게 될텐데 얘는 왜 자꾸 이런말을 하지..? 이 생각듬 또 약간 이해는 되는게 얘가 형 누나가 있는데 두분다 연인이랑 10년 넘게 사귀다가 한분은 결혼 하시고 다른 한분은 계속 사귀는 중이야 이거때문에 남친도 영향? 을 받은거 같긴 한데 그런데도 그런 말을 진짜 맨날 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돼 그냥 사상 자체가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