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에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차 신입사원 입니다. 저희 회사 특성상 제 상사는 대표님 한분밖에 안계세요 영업담당을 20명 정도 전산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일이 어렵지는 않지만사람들을 관리하는 일이고 여기저기서 부탁하니 많이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입사 초부터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는 분이 한분 계시는데요..나이가 저희 부모님이랑 비슷하시다 보니 부모님 생각이나 입사하신지 10년이 넘으셨는데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새로 입사한 제가 알려드리는 부분도 있고 열심히 챙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너무 피곤합니다제 책상 앞으로 와서 말하는데 진짜 귀가 터질거같습니다.. 안그래도 바쁜데 계속 자기 아내이야기, 여행이야기, 가족이야이 별의 별이야기를 다 하는데 한개도 안궁금하구요..물론 저랑 친하시다 생각해서 그러시는걸수도 있지만..(처음에 바빠도 다 받아줬기 때문에 ㅠㅠ)사운드는 얼마나큰지 귀가 얼얼합니다. 그래도 참자 하고 대화하면 논점을 벗어나 알아먹을수 없는 말만 하고.. 언제부턴가는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대답도 안하고 일적인 질문에만 답을 했는데... 제가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 좀만 하려하면 어떻게든 끼려고 본인 자리에서 아 그거~??하고 크게 말하고 제 자리로 옵니다.. 그래서 다른 직원들이랑도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한다면 정말 그냥 무시하고 넘길만 한데.. 제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일을 너무 복잡하고 이상하게 합니다. 다른분들은 정말 아무도 안그러는데 본인이 꼼꼼하다나 뭐라나 업무특성상 그분이 업무를 수정하시려면 제가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걸 하루에 10번은 넘게 부탁합니다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 굳이 안해도 되는걸 꾸역꾸역 하겠다고.. 그렇다고 마무리를 확실히 하는것도 아닙니다 ㅠ 제가 하나하나 다 마치셨냐 물어봐야 합니다... 다른직원들도 이해안가는 눈치지만 그분한테 설명드리려면 따발총으로 반박을 해버리니 대화를 아예 피하는 느낌..결국 저만 피해봅니다 ㅠㅠ 아무리 안해도 된다 이야기해도 아니다 해야한다라고 우깁니다..그럼 결국 저는 해드릴수밖에 없고.. 이제는 대놓고 싫은티를 팍팍내니 제 눈치를 보는데 먹을거를 책상위에 둔다던가 (심지어 본인이 먹다 남긴거..) 다른 직원들이랑 대화할때 큰소리로 ㅇㅇ씨가 제일 고생하지~ 라고 한다던가.. 제 편을 든다고 들때도 굳이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든 말을 붙이려고 하루종일 제쪽 귀만 열어놓고 있는 느낌이에요 돌아다닐때도 회사에서 바쁜척 뛰어다니고 제 자리에 오면 제 책상으로 몸을 들이밀고 얼굴을 들이밀고 이야기하는데 또 왜이렇게 역한지 본인은 모르는거같은데 하 진짜 왜이렇게 싫은지 이제는 업무적으로도 대답을 하기가 싫어집니다.. 매일 당연한걸 물어보는데 모르는척 물어보는건지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이런제가 못된건가요?..
일은 못하지만 말 많은 착한 직원
그런데 입사 초부터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는 분이 한분 계시는데요..나이가 저희 부모님이랑 비슷하시다 보니 부모님 생각이나 입사하신지 10년이 넘으셨는데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새로 입사한 제가 알려드리는 부분도 있고 열심히 챙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너무 피곤합니다제 책상 앞으로 와서 말하는데 진짜 귀가 터질거같습니다.. 안그래도 바쁜데 계속 자기 아내이야기, 여행이야기, 가족이야이 별의 별이야기를 다 하는데 한개도 안궁금하구요..물론 저랑 친하시다 생각해서 그러시는걸수도 있지만..(처음에 바빠도 다 받아줬기 때문에 ㅠㅠ)사운드는 얼마나큰지 귀가 얼얼합니다. 그래도 참자 하고 대화하면 논점을 벗어나 알아먹을수 없는 말만 하고.. 언제부턴가는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대답도 안하고 일적인 질문에만 답을 했는데... 제가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 좀만 하려하면 어떻게든 끼려고 본인 자리에서 아 그거~??하고 크게 말하고 제 자리로 옵니다.. 그래서 다른 직원들이랑도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한다면 정말 그냥 무시하고 넘길만 한데.. 제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일을 너무 복잡하고 이상하게 합니다. 다른분들은 정말 아무도 안그러는데 본인이 꼼꼼하다나 뭐라나 업무특성상 그분이 업무를 수정하시려면 제가 해야할 일이 있는데 그걸 하루에 10번은 넘게 부탁합니다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 굳이 안해도 되는걸 꾸역꾸역 하겠다고.. 그렇다고 마무리를 확실히 하는것도 아닙니다 ㅠ 제가 하나하나 다 마치셨냐 물어봐야 합니다... 다른직원들도 이해안가는 눈치지만 그분한테 설명드리려면 따발총으로 반박을 해버리니 대화를 아예 피하는 느낌..결국 저만 피해봅니다 ㅠㅠ 아무리 안해도 된다 이야기해도 아니다 해야한다라고 우깁니다..그럼 결국 저는 해드릴수밖에 없고.. 이제는 대놓고 싫은티를 팍팍내니 제 눈치를 보는데 먹을거를 책상위에 둔다던가 (심지어 본인이 먹다 남긴거..) 다른 직원들이랑 대화할때 큰소리로 ㅇㅇ씨가 제일 고생하지~ 라고 한다던가.. 제 편을 든다고 들때도 굳이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든 말을 붙이려고 하루종일 제쪽 귀만 열어놓고 있는 느낌이에요 돌아다닐때도 회사에서 바쁜척 뛰어다니고 제 자리에 오면 제 책상으로 몸을 들이밀고 얼굴을 들이밀고 이야기하는데 또 왜이렇게 역한지 본인은 모르는거같은데 하 진짜 왜이렇게 싫은지 이제는 업무적으로도 대답을 하기가 싫어집니다.. 매일 당연한걸 물어보는데 모르는척 물어보는건지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이런제가 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