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나고 보니
ㅇ
2023.03.28
조회
2,060
쌤쌤이었네.
비슷하지만 다른 부위의
아픔이었는데 괜히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나보다 더 똑똑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부분에서 시샘한건데.
아픈건 똑같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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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고 보니
비슷하지만 다른 부위의
아픔이었는데 괜히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나보다 더 똑똑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부분에서 시샘한건데.
아픈건 똑같았었네.